무기징역자, 군대총살계획, 경찰청장 딸 살해계획

핵사이다발언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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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거보다 더 비참한 말이 있나요? 또 있어요?

1. 군대총살계획 : 군대 안가본 사람이 이런 말 하나? 군대에서 총기사고 한번 나면 언론에 다 터진다. 채상병 사건 안 보이나요? 병무청은 내한테 고맙게 생각해라. 군대에서 진짜 못 막는게 하나가 있는데 바로 그게 군대 총기사고다. 언론에 무조건 터트린다. 내가 스티브유야?
그리고 수년이 지나서 다시 부대장을 만났는데 내한테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던데? 총살계획 한 사람을 제가 만나야 하나요?
53사단 예비군 : 거기서 내가 총들고 쏠 줄 알았나? 너무 열심히 해서 쉬라고 하던데? 거기서 총살계획을 했나? 열심히 하는 사람을 어떻게 총살계획을 하니?!!
군대에서 탈영했나? 탈영하면 육군교도소 가야 하는거 아닌가? 병무청에서 뽑는 병적내용 없나? 거기 날짜가 다 있는데? 군대에서 그게 조작이 가능하나?

2. 무기징역자 : 무기징역자를 왜 안잡아요? 아... 아닌 사건을 맞다했는데 그 결과 경찰관 다 구속됐네.

3. 경찰청장 딸의 살해계획 : 경찰청장 딸이 나를 살해하려고 같이 들어왔는데 실행을 못했네? 그래서 다른 사람이 경찰청장 딸 살해했네.

4. 면접 떨어트린 정신병자 : 그래 지금 이거 때문에 이러네? 걔내들이 죽어야 끝난다.

또 있어요? 이것보다 더 비참한게 어딨어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뭔지 아나? 그래도 밝고 웃고 다닌다. 그러니까 그 결과. 이제 너네 경찰 딸한테 그거 다 버텨보라고 하니까 못 버티고 사람 죽이고 자살한다. 안타깝네요.

얘는 얘 군대 최고 별장군이 내한테 온다. 부산까지 와야해요?

부산경찰 잘못한거 알렸는데? 경찰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서. 푸하하하 다 죽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