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너같은 여자가 무슨말을해도 안믿어.

Yong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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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믈해도 믿지 않고
그 주작질에 연극질 사기꾼짓거리

그냥 넘기지 않는다고 분명하게 언질한바 있어.

폭력은 니가 휘두르고 니쪽에서 하는짓거리고

넌 니가 지금 무슨짓을 한건지도 스스로가 인지를 못하고 있는걸로 보이네.


단지 그 한 줌 쾌락을 위하고 니가 웃고자

그짓거릴했다면 너야말로 정말 범죄자짓을 한거다.

해도 될 짓이 있고 해선 안될짓이 있는데

넌 그걸 아예 구분을 못하고 앉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