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다는 사실 또한 변하지 않을것 같다는 무력감 반짝이는 별들이 수놓은 밤은 예쁘지만 나는 또 내 할일 묵묵히 해가며 하루를 살아내야 한다는 것 외롭지만 외로우면 안된다는 것 이겨내야한다는 것 21
내가 슬픈건
지금이나 다를게
없다는 사실
또한 변하지 않을것
같다는 무력감
반짝이는 별들이
수놓은
밤은 예쁘지만
나는 또 내 할일
묵묵히 해가며
하루를 살아내야
한다는 것
외롭지만
외로우면 안된다는 것
이겨내야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