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학생이고요 평소 꾸미는거에 관심이 많고 어딜가나 외모 칭찬을 꼭 듣는 편이에요 사주랑 타로를 보러 갔을때도 전부 모델이나 연예인처럼 저를 알리는 직업을 가지라는 말을 하셨구요 모임에 나갔을때 아이돌 연습생인줄 알았다는 말도 들어봤고 친구들한테도 모델하라는 말도 많이 들어요 주변에서 자꾸 이런 말을 듣다보니 꼭 모델이 아니더라도 인플루언서 쪽을 도전 해볼까하는 생각이 요새 드는데 사실 제가 저를 봤을때는 그 정도까지의 외모는 아닌것 같거든요 결점도 많고 키도 그렇게 크지않아요 ㅠ.. 그래서 헛바람일까싶어 갈팡질팡한 상태지만 적성에 잘 맞을것 같아서 일단 도전이라도 해볼까 하는데 너무 무모한 도전일까요? 학교 공부나열심히 하는게 맞겠죠..? 어디 말할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조언을 구하려고 합니다 ㅠㅠ
진로를 모델쪽으로 틀고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