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인네가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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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을 쓰면 모든 게 저한테 화살이 돌아오는데 그걸 감내 하고씁니다.

"고등학교 학생이 새벽 2시에 17km나 되는 거리를 총34km나 되는 거리를 왕복 2시간 반이 걸리면서 와서 새벽 4시에 숙박업소에서 자고 3시간 뒤에 학교에 간다. 왕복 택시비만 10만원이다."

이게 일반적인 사람이 도저히 납득을 할 수 있는 생각이라고 하는가? 나는 인생을 걸고 살면서 이런 애는 못 봤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이걸 가능하게 하나? 어느 미친 부모가 이걸 허용 하느냐?

그러니까 마음 속에 있던 사람이 "죄송합니다.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합니다. 하면서 또 눈물을 흘려 버린다.

일반 사람이먄 도저히 납득이 안되죠? 솔직히 나는 살면서 이런 애를 본 적이 없다.

어느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이런 주장하는 애가 경찰서가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한다가 경찰관 엄청나게 당황해서 "윽~~~~~~~~~"소리 내고 수사 내내 얼굴 벌게져 있었던거다.

일반적으로 가정교육을 잘 배운 여자는 그 부모의 규율내에서 움직이고 그걸 잘 지키고 안정적이지 저런 짓 안한다.

저런 애들이 위험에 처하면 부모가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하고 경찰청에 아는 경찰관에게 청탁하고 그런다. 그러다가 반성안하고 그 부모는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 하고 또 벤츠끌고 신나게 달리면서 놀다가 언론에 다른 사건으로 터져서 나온다.

아예 말이 안되는 변명을 하다가 완전 개박살이 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