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쓰다가 명예훼손으로 잡혀갔다가 무혐의 받았던 쓰니야,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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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쓰다가 명예훼손으로 잡혀갔다가 무혐의 받았던 쓰니야, 결론은 무혐의로 받았어, 이유는 아주 간단해,  나랑 얼굴도 전혀 몰랐던 판녀가 날 아는 지인으로 착각해서 고소했거든,
검사님 앞에서 나는 말했지, 모르는 사람이라고...그리고 그냥 나는 지역을 두루뭉실하게 말햇는데, 어떻게 그게 명예훼손이 해당될 수 있겠냐고,그러니까 그 판녀는 본인이 아는 어떤 특정인물이라고 생각한것 같아,  
결론은 강남 서초역 중심에서 일어났었던 사건이라는 말 한마디에, 뭔가 스스로가 양심에 콕 찔린 쓰니가 날 고소했다가 ...( 이거 쓴 글쓴이를 신고한다고 지랄지랄해서 내가 어쩌다가 불려나갔어, )
서로 모르는 사람이라는걸 깨달았지만,  서로 알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안맞았어, 어쨌거나 얼굴을 서로 보게 되었으니 이건 어쨌거나 이제는 사실적시가 된거 아니냐느니 뭐라느니, 온갖 개지랄 하다가 무혐의 받고 나왔어, 
세상에는 정말 별의 별 글쓴이가 있더라고 .... 대략 쓴 글은 ...아마도 불륜 이었을꺼고 ... 지금은 아마도 지워졌겠지, 관리자가 지웠을꺼야, 
세상에는 이런 미친 경우가 있으니 알아서 조심하길 바래, 아 참고로 이런 경우 무고죄로 성립하기에는 또 ...그것도 애매모호하다고 해서어차피 그것도 무혐의 나올꺼라고 해서 아얘 그냥 안했음 
내가 다니던 직장이라던가, 혹은 전전 직장이라던가, 전전전 직장이라던가, 서로 아는 사람이라던가, 서로 맞는 부분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명예훼손이 성립되냐고 검사가 그랬음 ... 어이가 없어했음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