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중심가의 횡단보도에서 벌어진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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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의 중심가의 횡단보도에서 벌여진 100% 실화입니다.

부산 서면에서 횡단보도를 건니면서 큰 소리를 치면서 알립니다. 그런데 앞에 3명의 경찰관이 걸어가는데 그게 제복입은 경찰관이에요. 아마 부산진경찰서 경위 한명이랑 경장 두명 같다요.

그런데 경장 두명이 갑자기 뒤를 돌아본다. 그런데 그 순간 1초만에 판단하고 앞에 경위 한명을 얼굴을 빨리 봤는데 얼굴이 벌게져서 걷는데 그게 쪽팔려서 걷는 홍당무가 된게 아니라

"순간 아. 이 경위가 지금 정신침략기술을 당한다는 걸 순간 판단하고 갑자기 모든 걸 멈춘다."

그리고 "그 순간 마음을 편하게 드시고 아무 생각하시면 안된다고 알려준다."

그 부산진경찰서 경찰관 3분님. 분명히 들으셨자나요. 인정하실건 인정하세요.

왜냐면 이 때는 사람 죽어도 건들면 안돼요. 진짜 경찰괸도 이성잃어서 권총을 꺼내거나 그 자리에서 경찰관이 사람 폭행할 수도 있어요.

지금 이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이런 것까지 염두해서 하거든요. 아무런 생각조차 없이 하는게 아니라 이런 것 까지 다 판단하거 하는 겁니다. 엄청난 배려를 하는 거에요.

지금 어느 경찰관인지 모르겠는데 아주 무례하거든요. 지금 이 사람 무기징역 때려야 합니다. 같은 경찰인데 다른 한 경찰관 한명이 너무 무례해요.

그 부산진경찰서 경찰관 3명이 봤자나요. 얘는 사람 때려 팰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 어떤 한 사람이 그런 사고를 만들어낸거에요.

그 경위 님이신거 같은데. 그 때 많이 힘드셨죠? 그걸 알아서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경찰도 배려하는 겁니다. 이미 더 먼 산을 보고 있는거 아닌가요? 얘는 지금 경찰을 욕하면서도 배랴를 하는거에요.

그 정신침략기술을 당할 때는 진짜 건들면 안 됩니다. 사람이 진짜 극강의 고통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