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서 자존감은 올라갔는데
(참고로 난 30대 남자)
학창시절부터 줄곧 당해온 왕따로 인해 생긴
대인기피증은 바뀐게 없다.
더군다나 아무리 책을 읽고 독서를 하고
동호회에 나가봐도 사람들한테 내 낮은 자존감만
들켜서 스트레스만 더 받고서 동호회를 탈퇴하기
일수다...
이 운동 말고도 독서를 해서 지식도 쌓고
신문도 많이 봐서 박학다식한 내가 되서
사람들과 소통해야지란 마음이 강했는데
왠지 이 노력이 끝난후에도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은 생기지 않을거 같다...
학창시절이나 30대에 노력해서 몸이 바뀐 지금이나
내가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들은 똑같다..
그나마 기술직에 자리를 잡고 돈이라도 많이 벌긴
하는데 직업적으로 대충 안정적이라는거 말고 나한테
위안이 되진 않는거 같다...
왕따극복하려3년간 운동하다가 현타왔다.
(참고로 난 30대 남자)
학창시절부터 줄곧 당해온 왕따로 인해 생긴
대인기피증은 바뀐게 없다.
더군다나 아무리 책을 읽고 독서를 하고
동호회에 나가봐도 사람들한테 내 낮은 자존감만
들켜서 스트레스만 더 받고서 동호회를 탈퇴하기
일수다...
이 운동 말고도 독서를 해서 지식도 쌓고
신문도 많이 봐서 박학다식한 내가 되서
사람들과 소통해야지란 마음이 강했는데
왠지 이 노력이 끝난후에도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은 생기지 않을거 같다...
학창시절이나 30대에 노력해서 몸이 바뀐 지금이나
내가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들은 똑같다..
그나마 기술직에 자리를 잡고 돈이라도 많이 벌긴
하는데 직업적으로 대충 안정적이라는거 말고 나한테
위안이 되진 않는거 같다...
음...뭘 위해서 이렇게 살아가고 또 노력해야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