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편의점 사장님들은 원래 다 이렇게 인성이 더러운가요? 편의점에서 카톡으로 택배송장번호 확인하면서 택배 찾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전 거기있는 아저씨한테 "혹시 택배가 여기 있는게 다인가요?"하고 여쭤봤는데 태도도 안좋고 툴툴대면서 막 짜증내니깐 “툴툴거리지말아주세요.제가 그냥 택배 더 없는가라고 여쭤본거 잖아요” 라고 했는데 “내가 뭐 툴툴거렸어요?!” 이러시면서 짜증을 내더라고요 (이렇게 말한 이유가 물건 안사고 택배가질러 오니깐 태도가 달라졌고 제 앞손님한태는 웃으면서 상냥하게 대함)일단 손님이 있으니깐 다시 재확인하면서 내 택배가 왔나 진짜하고 보는데 점포도 맞고 13일 저녁에 도착이라고 떴어요! 그래서 보여드리는데 자꾸만 없다고 제가 에어팟끼고 있다고 싸가지없다면서 말하고 자기가 아까 뭐말했는지 말하라고하니깐 똑같이 말씀해주니 할말이 없어하는 표정이더리고요,말이 안통하고 안에 있는 물건이 급하게 써야해서 사장님 번호받고 제가 사장님이랑 통화해서 택배행방을 찾을려고 했는데 “내가 사장인데 사장번호는 왜 달라해!” 라고 반말하면서 소리치더라고요.일단은 택배가 중요해서 참으면서 " 그러면 찾아보는 시늉이라도 해주든가요?찾아주지도 않고 핸드폰만 보는데 제가 아저씨가 사장님인지 알바생인지 어떻게 알아요?" (이 아저씨를 처음 보았고 전에는 아주머니랑 젊은여성분만 있는걸로 알고 있었음) 라고 하니깐 저를 죽일듯이 노려보더라고요! 그리고 도착큐알이랑 배송조회로 언제 왔는지 보여주는데 저를 손가락으로 짚으면서 ”ㄱㅅㄲ, ㅅㅂㅅㄲ“ 라고 몇번이나 욕하더라고요?계산대에 손이랑 폰같이 내려놨는데 저보고 핸드폰 던져버린다고 말도 안되는소리하면서”ㄱㅅㄲ, ㅅㅂㅅㄲ 싹퉁바가지 없는ㄴ“ 라고 하고 막 저를 때릴것처럼 위협하는거에요! 전 "왜 욕하세요?"하고 말하고 "신고 할것에요"라고 하니깐 "니 마음대로 신고해봐!경찰이 너를 상관하나" 라고 이렇게 얘기하는거에요!그리고 왜 이것들이 택배 자꾸 시키는지라고 해서 ”택배서비스 켜놓으신거 택배 시켜도 된다라고하는거 아니에요?싫으시면 서비스를 닫으세요!”라고하니깐 또 반말하면서 욕하더라고요, 경찰분이 와도 제가 먼저 갑질한다 이어폰 어쩐다하시고 후에 저녁에 부모님이랑 같이가서 원래 있던 아주머니한테 애기해서 이튼날에 택배를 찾았고 아주머니 왈 제가 들어올때부터 에어팟끼고 있었어 자기를 존중 안해줬고 자기를 도둑인것처럼 몰아서 욕도 안했다 하는데 그 아저씨가 저 욕할때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해줬더니 미안하다고 하는거에요ㅠ(아마 저랑 부모님이 다녀오고 아저씨한테 연락해서 CCTV돌려보신것 같아요)제가 평소 그 편의점 물건은 택배 수령할때마다 뭐라도 사가고 갈때마다 인사도 꼬박꼬박 다하고 택배를 많이 시켜도 한달에 4~5개 정도입니다이거 사장님이랑 점포 어떻게 처벌을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게 욕 먹을 일인가요?(편의점
편의점에서 카톡으로 택배송장번호 확인하면서 택배 찾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전 거기있는 아저씨한테 "혹시 택배가 여기 있는게 다인가요?"하고 여쭤봤는데 태도도 안좋고 툴툴대면서 막 짜증내니깐 “툴툴거리지말아주세요.제가 그냥 택배 더 없는가라고 여쭤본거 잖아요” 라고 했는데 “내가 뭐 툴툴거렸어요?!” 이러시면서 짜증을 내더라고요 (이렇게 말한 이유가 물건 안사고 택배가질러 오니깐 태도가 달라졌고 제 앞손님한태는 웃으면서 상냥하게 대함)일단 손님이 있으니깐 다시 재확인하면서 내 택배가 왔나 진짜하고 보는데 점포도 맞고 13일 저녁에 도착이라고 떴어요! 그래서 보여드리는데 자꾸만 없다고 제가 에어팟끼고 있다고 싸가지없다면서 말하고 자기가 아까 뭐말했는지 말하라고하니깐 똑같이 말씀해주니 할말이 없어하는 표정이더리고요,말이 안통하고 안에 있는 물건이 급하게 써야해서 사장님 번호받고 제가 사장님이랑 통화해서 택배행방을 찾을려고 했는데 “내가 사장인데 사장번호는 왜 달라해!” 라고 반말하면서 소리치더라고요.일단은 택배가 중요해서 참으면서 " 그러면 찾아보는 시늉이라도 해주든가요?찾아주지도 않고 핸드폰만 보는데 제가 아저씨가 사장님인지 알바생인지 어떻게 알아요?" (이 아저씨를 처음 보았고 전에는 아주머니랑 젊은여성분만 있는걸로 알고 있었음) 라고 하니깐 저를 죽일듯이 노려보더라고요! 그리고 도착큐알이랑 배송조회로 언제 왔는지 보여주는데 저를 손가락으로 짚으면서 ”ㄱㅅㄲ, ㅅㅂㅅㄲ“ 라고 몇번이나 욕하더라고요?계산대에 손이랑 폰같이 내려놨는데 저보고 핸드폰 던져버린다고 말도 안되는소리하면서”ㄱㅅㄲ, ㅅㅂㅅㄲ 싹퉁바가지 없는ㄴ“ 라고 하고 막 저를 때릴것처럼 위협하는거에요! 전 "왜 욕하세요?"하고 말하고 "신고 할것에요"라고 하니깐 "니 마음대로 신고해봐!경찰이 너를 상관하나" 라고 이렇게 얘기하는거에요!그리고 왜 이것들이 택배 자꾸 시키는지라고 해서 ”택배서비스 켜놓으신거 택배 시켜도 된다라고하는거 아니에요?싫으시면 서비스를 닫으세요!”라고하니깐 또 반말하면서 욕하더라고요, 경찰분이 와도 제가 먼저 갑질한다 이어폰 어쩐다하시고 후에 저녁에 부모님이랑 같이가서 원래 있던 아주머니한테 애기해서 이튼날에 택배를 찾았고 아주머니 왈 제가 들어올때부터 에어팟끼고 있었어 자기를 존중 안해줬고 자기를 도둑인것처럼 몰아서 욕도 안했다 하는데 그 아저씨가 저 욕할때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해줬더니 미안하다고 하는거에요ㅠ(아마 저랑 부모님이 다녀오고 아저씨한테 연락해서 CCTV돌려보신것 같아요)제가 평소 그 편의점 물건은 택배 수령할때마다 뭐라도 사가고 갈때마다 인사도 꼬박꼬박 다하고 택배를 많이 시켜도 한달에 4~5개 정도입니다이거 사장님이랑 점포 어떻게 처벌을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