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좀 잣으니까

구리볼2024.12.06
조회48
쓰레기 우선 버리고 와야지..

저번에 집 입구에 아무도 없엇는데
유리문 열고 들어오는데
뒤에서 내 등을 누가 꾹 누르는거야
놀래서 돌아보니 암도 없엇음
진짜 개소름인데

빙의되려다 튕겨져 나간거 같던데.. ㅋㅋ
정말 살면서 첨이다 그런적은

어젠 ㅋㅋㅋ 가위눌림
잠못자고 피곤하면 그런가봄
왼쪽에서 방울소리 들리더니 가슴이 무거워서
고개를 정말 쎄게 돌리니까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