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뀐사건

...^ ^....2009.01.23
조회694

 

제가올해중학교2학년입니다^^...

쫌창피하지만....

방귀 에피소드 몇가지만 얼버무려보려고해요^^..

안웃기더라도..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

상상하면서 봐주시길^^...;;!!

 

*1번째에피소드

1학년1학기중간고사보던어느날이죠^^..!

시험지를겨우겨우풀고모든아이들이

다 조용히자고있을때였죠ㅋ.ㅋㅋㅋ

전 맨앞자리에앉아있엇구요^^.ㅋㅋ

전방구가나올줄전혀예상을하지못햇어요ㅋㅋ

나올기미도안보였으니깐요..ㅎ

저도자고있었는데

갑자기방귀가 뿌루루룽뿡뿡빵이정도로

엄청 매우크게 나왔습니다..

전얼굴이빨게져서..어찌할줄을모르고

있었습니다ㅋㅋ.ㅋ..

그런데앞에계신선생님께서

방귀소리가너무큰나머지졸고있다가깜짝놀라서

절쳐다보시는겁니다..^^;;하하...

전매우민망하고어찌할줄을몰라서..

그냥누워서다시잤습니다..^^우리반아이들한테너무고마운게

37명중아무도 웃지를않아줫어요^^..ㅋ;;고맙다아이들

 

*2번째에피소드

 

저희반친구와 제가 먼저 끝나서

딴반친구를기다리고있었습니다(바로옆에화장실있음)

그런데갑자기방귀가나올꺼같아서

소리안날꺼같아서꼈어요..ㅎ

다행이도소리는안났지만...

너무나도고약한 방구탄냄새의2배의냄새가

제코로올라오는겁니다..ㅋㅋ

옆에있던반친구가 "아/화장실냄새쩔어어떤년이똥쌋나봐..ㅋㅋ그치?"

제가 →"웅..ㅋ.....난다..^^;;" 이렇게해서

저의방구소동이끝난줄알앗는데^^:;;;

친구가 또한마디합니다

"아XX고구마몇천개먹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색..)"

전 집에가면서 말을했습니다...

"○○야...사실내가뀐거야...."이랬더니무릎을꿇고웃더라구요^. ^;;ㅋ

 

*3번째에피소드

 

국사시간이였습니다..ㅋㅋ

국사선생님매가굉장히아프고

소리도컸거든요 ㅎㅎ..?ㅋㅋ일명

철매였어요..ㅎㅎ 철사로감은매

하여튼..쪽지시험을보고...

선생님이정해준커트라인을못넘은애들은

매를맞습니다..

전다행이도^^..ㅋㅋ통과했구요!

ㅋㅋㅋㅋ그런데방구가나올꺼가탔습니다..

참고있엇죠 ㅋㅋㅋㅋㅋ

근데 괄약근 힘조절을못해서

...그만...ㅋㅋ껴버리고말았어요..ㅜㅜㅋ..

그런데 뀐동시에 선생님이 어떤애

때리는매 소리와 제방구소리가

묻혀서..ㅋㅋ^^..다행이도....ㅋㅋㅋ

방구소리가들키지않았다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그만쓸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ㅃ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