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은 시어머니가 돌아가셨구요
그후로 시할머니가 계시긴한데 연세가 있으셔서 하시긴
어렵고 하니 근처 사시는 시고모님 댁에서 하면
아버님이 가서 같이 좀 도우시고 얻어오시고 합니다
듣기로는 어머니 살아 계실적에는 어머니랑 시할머니
두분이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부터 된장 담그러오라 하시긴했지만
(이것도 어머니가 하던거같던데 ..현재는 아버님이 할머님 지휘아래 하시는듯)
제가 다 사먹겠다하니 크게 터치 안하셨어요
제가 일도하고 거리도 멀고하니 더 이야기 안하신거같아요
김장 같은 경우는 시댁하고는 거리가 멀고
저희집이 바로 옆이라 엄마가 담그실때 저희가
거기서 같이 하고 받아오는 상황이였는데
엄마도 힘들고 김치도 별로 안먹으니 사먹자고
이야기 하면서 올해 부터는 사먹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아버님께 전화를 종종 드리거든요
요새 김장철이다보니 전화 주제가 김장이 되어서
너희도 했냐 물으시는데 얼렁뚱땅 넘어가 버리긴 했는데
또 물어보시면 사먹는다 해야할지...
그냥 하고있다고 하는게 나을런지..
김장
그후로 시할머니가 계시긴한데 연세가 있으셔서 하시긴
어렵고 하니 근처 사시는 시고모님 댁에서 하면
아버님이 가서 같이 좀 도우시고 얻어오시고 합니다
듣기로는 어머니 살아 계실적에는 어머니랑 시할머니
두분이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부터 된장 담그러오라 하시긴했지만
(이것도 어머니가 하던거같던데 ..현재는 아버님이 할머님 지휘아래 하시는듯)
제가 다 사먹겠다하니 크게 터치 안하셨어요
제가 일도하고 거리도 멀고하니 더 이야기 안하신거같아요
김장 같은 경우는 시댁하고는 거리가 멀고
저희집이 바로 옆이라 엄마가 담그실때 저희가
거기서 같이 하고 받아오는 상황이였는데
엄마도 힘들고 김치도 별로 안먹으니 사먹자고
이야기 하면서 올해 부터는 사먹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아버님께 전화를 종종 드리거든요
요새 김장철이다보니 전화 주제가 김장이 되어서
너희도 했냐 물으시는데 얼렁뚱땅 넘어가 버리긴 했는데
또 물어보시면 사먹는다 해야할지...
그냥 하고있다고 하는게 나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