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장도연과 불화설 입 열었다 “합장 얘기까지 해, 파묘처럼”(또간집)

쓰니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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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도연, 박나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장도연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지난 12월 13일 ‘스튜디오 수제’ 채널에는 ‘목포의 딸 박나래가 숨겨왔던 비장의 또간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 장도연과 불화설 입 열었다 “합장 얘기까지 해, 파묘처럼”(또간집)사진=‘스튜디오 수제’ 채널 ‘또간집’ 영상 캡처

박나래의 목포 맛집을 함께 방문한 풍자는 식사 후 “박나래하면 당연히 생각나는 게 장도이다. 근데 요즘엔 같이 활동하는 게 많이 안 보여서. 싸운 건 아니지?”라고 물었다.

박나래, 장도연과 불화설 입 열었다 “합장 얘기까지 해, 파묘처럼”(또간집)사진=‘스튜디오 수제’ 채널 ‘또간집’ 영상 캡처

박나래는 “우리는 어느 정도냐면 합장까지 얘기가 되어 있다. 그래서 내가 무슨 얘기까지 했냐면 ‘너랑 나랑 키가 다르니까 파묘처럼 일직선으로 묻어도 되냐’라고 했다”라고 남다른 우정을 인증했다.

풍자는 박나래의 나래바 방문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풍자는 “난 나래바 갈 때마다 식은땀이 난다. 샴페인 막 한 100만 원짜리 그냥 팍. 막 집 으리으리해. ‘우리 노래 하나 들어야지’ 그러더니 스피커 몇백만 원짜리. 리미티드, 말도 안 되는 걸로 들었다”라며 “‘나래 선배처럼 성공해서 우리 많이 벌자’ 이런 느낌이었다. 음악이 나오는데 갑자기 ‘피부가 고민이세요’ 이러더라. 유튜브 가입을 안 했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나래는 “나 그렇게 해서 돈 모은 거다”라고 입담을 자랑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