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과거 한강에 빠지려던 취객 제압해..외투 덮는 척 묶어"('라쇼')

쓰니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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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경/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이경이 과거 한강에 빠지려던 취객을 제압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16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는 이이경, 윤토벤이 출연했다.

이날 이이경은 과거 취객을 제지했던 일화 질문이 나오자 "실제로 제가 밤늦게 가고 있었다. 안 가도 되는데 세차장을 예약한 상태였다. 그래서 지나가는데 난리가 나서 빠지는 길에 급정거를 하는 거다. 누군가 차에 뛰어들었고, 한강에 빠지려고 하길래 저도 모르게 잡아서 그 사람을 제압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추울 때였는데 제 외투를 벗어서 덮는척 묶었다"고 제압했던 과정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