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요. 말수가 많은 동료(A)가 있는데(말수 많은 거 나쁘단 말 아님. 좋음.) 가끔 뜨헉 하는 말실수를 해요. 다른 직장동료(B)에게 네 남편(큰 키,표준 체중)이 00(덩치 큰 남자)에게 맞을까봐 그런거 아니냐던가; 몇 번 본 적 없는 남의 남편에게 '맞을까봐' 이런 표현이 저는 무시하는 것 같고 뜨헉 하게 들리던데1
말 많아서 말 실수 많은 분들 계세요?
말수가 많은 동료(A)가 있는데(말수 많은 거 나쁘단 말 아님. 좋음.) 가끔 뜨헉 하는 말실수를 해요.
다른 직장동료(B)에게 네 남편(큰 키,표준 체중)이 00(덩치 큰 남자)에게 맞을까봐 그런거 아니냐던가;
몇 번 본 적 없는 남의 남편에게 '맞을까봐' 이런 표현이 저는 무시하는 것 같고 뜨헉 하게 들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