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이 안방이랑 너무 마주보고 있는 구조기도 하고 부모가 프라이버시 존중도 안 하는 성격이어서 문 잠그고 살았거든?
그냥 내 방에서 있을 때만이라도 방해하지 말아달라는 뜻으로 잠궈놨는데 계속 숟가락으로 따고 들어오는 거야
내가 중요한 얘기면 납득을 하지 자꾸 할 필요 없는 얘기를 자꾸 문 따고 들어와서 하는 거 너무 싫고 불편하다고 했어 노크하는 방법도 있는데 왜 굳이 그런 짓을 하냐고
진짜 그렇게 할 때마다 말하는데 어떻게 사람 말은 귓등으로도 듣는 척도 안 하고 고치지도 않는 거야
한 일주일 정도 그러다가 나도 지쳤는지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 그냥 싸우기도 싫어서 일단 참았어
한 5년동안을 그러는 걸 매일 참고 산 거 같애
저번에도 내가 참다가 5년동안 참은 게 너무 서럽고 화나서 내 존중은 없냐고 맨날 만만한 게 나냐고 그랬음 난 이번만큼은 아니라고 할 줄 알았는데 어! 이러는 거야
난 장난이 아니라 진심인데 이 때까지도 내 기분을 ㅈ밥 취급하는 게 너무 짜증나서 개화내고 울었는데 여전히 지 할 말만 하는 거야 너무 답답하고 절망적이어서 그냥 자리 피할라고 일어났음 근데 머리채를 잡는 거야 그리고 ㅈㄴ 밟혔어
사실 트라우마 남을 정도였는데 엄마가 일을 안 하셔서 경찰에 신고는 못 했어…걍 사는데 너무 힘들다
난 그 날 죽는 줄 알았는데, 저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이랑 공간에서 계속 사는 것도 너무 싫고 목소리 들리는 것도 너무 싫은데 불면증까지 생겼어 어쩌다가 잠에 들면 꿈에서도 그 인간이 나와서 괴롭혀
진짜 힘든 건 엄마도 저 인간이랑 부부라고 자꾸 감싸주고 하는 거…내가 이해하란 식으로 얘기하는데 이해가 안 됨 처맞은 사람한테 때린 사람을 이해하라니
그래놓고 너가 이상하단 식으로 가스라이팅하는데 아닌 거 아는데도 자꾸 나한테 의심이 드는 거야 나 이상한 거 아니지…
얘들아 도와줘ㅜ
그냥 내 방에서 있을 때만이라도 방해하지 말아달라는 뜻으로 잠궈놨는데 계속 숟가락으로 따고 들어오는 거야
내가 중요한 얘기면 납득을 하지 자꾸 할 필요 없는 얘기를 자꾸 문 따고 들어와서 하는 거 너무 싫고 불편하다고 했어 노크하는 방법도 있는데 왜 굳이 그런 짓을 하냐고
진짜 그렇게 할 때마다 말하는데 어떻게 사람 말은 귓등으로도 듣는 척도 안 하고 고치지도 않는 거야
한 일주일 정도 그러다가 나도 지쳤는지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 그냥 싸우기도 싫어서 일단 참았어
한 5년동안을 그러는 걸 매일 참고 산 거 같애
저번에도 내가 참다가 5년동안 참은 게 너무 서럽고 화나서 내 존중은 없냐고 맨날 만만한 게 나냐고 그랬음 난 이번만큼은 아니라고 할 줄 알았는데 어! 이러는 거야
난 장난이 아니라 진심인데 이 때까지도 내 기분을 ㅈ밥 취급하는 게 너무 짜증나서 개화내고 울었는데 여전히 지 할 말만 하는 거야 너무 답답하고 절망적이어서 그냥 자리 피할라고 일어났음 근데 머리채를 잡는 거야 그리고 ㅈㄴ 밟혔어
사실 트라우마 남을 정도였는데 엄마가 일을 안 하셔서 경찰에 신고는 못 했어…걍 사는데 너무 힘들다
난 그 날 죽는 줄 알았는데, 저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이랑 공간에서 계속 사는 것도 너무 싫고 목소리 들리는 것도 너무 싫은데 불면증까지 생겼어 어쩌다가 잠에 들면 꿈에서도 그 인간이 나와서 괴롭혀
진짜 힘든 건 엄마도 저 인간이랑 부부라고 자꾸 감싸주고 하는 거…내가 이해하란 식으로 얘기하는데 이해가 안 됨 처맞은 사람한테 때린 사람을 이해하라니
그래놓고 너가 이상하단 식으로 가스라이팅하는데 아닌 거 아는데도 자꾸 나한테 의심이 드는 거야 나 이상한 거 아니지…
재수 이미 결정했는데 이 집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