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보수는 균형없이 한쪽으로 치우쳤다는 비판이 있습니다.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한쪽으로 치우치신다는 것은그만큼 인생의 경륜이 잘못된 방향으로 형성되어 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수도 있고그런 것은 여러 가지로 질병에 가까운 문화라는 것이 통상적으로 알려져 있는상식이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규 교육 과정은 그렇지 않도록 편성되어 있습니다.둘 사이에 어떤 격차가 있다고 할 때누가 실력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일까요?우리 나라는 시험으로 많은 것을 결정하는데극우 보수의 강의가 시험에 나오나안 나오겠죠..그런 시간들이 세월이 흐르면 엄청난 격차가 될 것 같습니다.극우 보수 계열의 강의에 대한 생명성은집회 42,15-25 관점에서매우 취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둘이 짝이 되어야 생명성이 유지된다는 질서가 있는데극우 보수 계열의 강의는 이론의 편성이어느 하나만 있다라고 하는 특성을 지녔다 그런 것으로 볼 때 직관적으로도 얼마 못 가서 망한다라고 할 수 있지 않나...그리고 거기에 빠져들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는 없다거나아니면 사랑제일교회 사태에서 보듯이 그런 폭력이 정당하다고 생각해서각종 범죄에 쉽게 저촉되는 행위들을 하기 쉽게 됩니다.그리고 집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자녀들이 상처를 입고손자녀들이 쓰러져 가고집안이 쓰러져 가는 일이 나올 수 밖에는 없고결국 개신교 구원신학은 결정적으로사랑의 정의의실천을 사실상 의미가 없다구원에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것이고오직 예수오직 믿음그렇게 하니까 인생이 다 엉망이 되고 난 뒤에엉망진창 되어 지옥 간다는 것이고그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왼쪽에 있는그 강도는 결국은 최종적으로 끝까지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해서그냥 간다..지옥 가는..그래서 결국은 다 망하는 인생살아서도 망하고죽어서도 망한다..현세에서도 망하고내세에서도 망한다..현세에서도 용서 받지 못하고 있고내세에서도 용서 받지 못한다성령 모독죄가 그렇게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그런 죄라고 합니다.자기의 잘못을 끝까지 구원자이신 하느님이신예수 그리스도님 앞에서도 뉘우치거나 반성하지 않는..그리고 그 후손들은 몇 대에 걸쳐 고생한다는 것이나는 죄인의 죗값을 3, 4대에 걸쳐 갚는다연좌제는 아니지만아비의 죄를 자식에게 묻지 않으시는..(공동 번역 쪽을 주로 쓰고 있지만)하느님 아버지께서는그러나 그 죄의 습성이 자녀 손자녀 증손자녀고손자녀까지도 가는..그런 경우가 나오게 되기 마련이라는 것을지적하고 계시고..니 애비 닮아서 잘~한다 이런 방송에 자주 나오는 그런 대사들..우리가 여러 경험들에서 확인하는 그런 내용이다라는 점에서극우는 병의 원인이 되고잘못하면 범죄의 원인이 되는 잘못된 이론들이 있고그런 친일 식민 사관이 더 깔려 들어가면그 밑바탕이 그렇게 되면그런 사람들은 늘 성과가 없고 성취가 없고늘 공부는 열심히 해서 성적은 나오지만학문을 해도 자기의 성과는 없게 되는..그런 일들이 늘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우리는 정규 교육 과정을 차라리 공부를 하자..그런 생각입니다. 그것도 늘 세상에는 강자와 약자가 있다고 할 때약자 편을 드는 쪽에 사람들이 많은 표를 보냅니다.예쑤님께서도 너희 가운데에서 그런 사회적 약자 편을 드는 것이내게 해 준 것이다그들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에유시민 교수님 같으신 분들은 그런 말씀을 많이 해 주시기 때문에생명성이 어디에서 오는가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온다고 할 수 있지만무조건 극우 보수는 그런 생명성이 많이 배제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을자주 관찰하게 도고 목격하게 됩니다.그렇다면 그런 경우에서는 둘이 짝이 되는 것도 없고그런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약자 편들기도 없고그러니 망한다..그래서 우리가 한강 작가 선생님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보면여러 가지로 약자 편에 서고자 하는 평생에 걸친 그 방향으로의 인간성의 완성의 지향(마태 5,43-48)그런 자세이니 노벨 문학상도 가능해지는 것이지강자 편드는 그런 소설이 노벨 문학상을 타기에는매우 불가능한 일이 되고 그런 소설가라면 평생을 두고 노벨 문학상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할그런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 보지도 말라라기 보다는 오르지 않으려 하는 나무는그냥 지나가라 이런 것이 되지 않을까 그 나무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극우 보수 계열의 강의와 정규 교육 과정의 강의
정규 교육 과정은 그렇지 않도록 편성되어 있습니다.둘 사이에 어떤 격차가 있다고 할 때누가 실력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일까요?우리 나라는 시험으로 많은 것을 결정하는데극우 보수의 강의가 시험에 나오나안 나오겠죠..그런 시간들이 세월이 흐르면 엄청난 격차가 될 것 같습니다.극우 보수 계열의 강의에 대한 생명성은집회 42,15-25 관점에서매우 취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둘이 짝이 되어야 생명성이 유지된다는 질서가 있는데극우 보수 계열의 강의는 이론의 편성이어느 하나만 있다라고 하는 특성을 지녔다
그런 것으로 볼 때 직관적으로도 얼마 못 가서 망한다라고 할 수 있지 않나...그리고 거기에 빠져들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는 없다거나아니면 사랑제일교회 사태에서 보듯이 그런 폭력이 정당하다고 생각해서각종 범죄에 쉽게 저촉되는 행위들을 하기 쉽게 됩니다.그리고 집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자녀들이 상처를 입고손자녀들이 쓰러져 가고집안이 쓰러져 가는 일이 나올 수 밖에는 없고결국 개신교 구원신학은 결정적으로사랑의 정의의실천을 사실상 의미가 없다구원에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것이고오직 예수오직 믿음그렇게 하니까 인생이 다 엉망이 되고 난 뒤에엉망진창 되어 지옥 간다는 것이고그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왼쪽에 있는그 강도는 결국은 최종적으로 끝까지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해서그냥 간다..지옥 가는..그래서 결국은 다 망하는 인생살아서도 망하고죽어서도 망한다..현세에서도 망하고내세에서도 망한다..현세에서도 용서 받지 못하고 있고내세에서도 용서 받지 못한다성령 모독죄가 그렇게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그런 죄라고 합니다.자기의 잘못을 끝까지 구원자이신 하느님이신예수 그리스도님 앞에서도 뉘우치거나 반성하지 않는..그리고 그 후손들은 몇 대에 걸쳐 고생한다는 것이나는 죄인의 죗값을 3, 4대에 걸쳐 갚는다연좌제는 아니지만아비의 죄를 자식에게 묻지 않으시는..(공동 번역 쪽을 주로 쓰고 있지만)하느님 아버지께서는그러나 그 죄의 습성이 자녀 손자녀 증손자녀고손자녀까지도 가는..그런 경우가 나오게 되기 마련이라는 것을지적하고 계시고..니 애비 닮아서 잘~한다 이런 방송에 자주 나오는 그런 대사들..우리가 여러 경험들에서 확인하는 그런 내용이다라는 점에서극우는 병의 원인이 되고잘못하면 범죄의 원인이 되는 잘못된 이론들이 있고그런 친일 식민 사관이 더 깔려 들어가면그 밑바탕이 그렇게 되면그런 사람들은 늘 성과가 없고 성취가 없고늘 공부는 열심히 해서 성적은 나오지만학문을 해도 자기의 성과는 없게 되는..그런 일들이 늘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우리는 정규 교육 과정을 차라리 공부를 하자..그런 생각입니다.
그것도 늘 세상에는 강자와 약자가 있다고 할 때약자 편을 드는 쪽에 사람들이 많은 표를 보냅니다.예쑤님께서도 너희 가운데에서 그런 사회적 약자 편을 드는 것이내게 해 준 것이다그들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에유시민 교수님 같으신 분들은 그런 말씀을 많이 해 주시기 때문에생명성이 어디에서 오는가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온다고 할 수 있지만무조건 극우 보수는 그런 생명성이 많이 배제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을자주 관찰하게 도고 목격하게 됩니다.그렇다면 그런 경우에서는 둘이 짝이 되는 것도 없고그런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약자 편들기도 없고그러니 망한다..그래서 우리가 한강 작가 선생님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보면여러 가지로 약자 편에 서고자 하는 평생에 걸친 그 방향으로의 인간성의 완성의 지향(마태 5,43-48)그런 자세이니 노벨 문학상도 가능해지는 것이지강자 편드는 그런 소설이 노벨 문학상을 타기에는매우 불가능한 일이 되고 그런 소설가라면 평생을 두고 노벨 문학상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할그런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 보지도 말라라기 보다는 오르지 않으려 하는 나무는그냥 지나가라 이런 것이 되지 않을까
그 나무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