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우크라이나 군 만나면 무조건 항복하는 광해군의 조선군의 지혜 담아 반드시 살아 돌아와야

천주교의민단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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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우크라이나 군 만나면 무조건 항복하는 광해군의 강홍립 장군의 조선군의 지혜 담아  반드시 살아 돌아 와야
남북이북남이 함께 노래한2018 남북 평화 협력 기원 평양 공연과남북 정상 회담을 기억하여 이어 가며
"우리는 하나"임을
평양 능라도 5.1 경기장남북 정상의 연설의 정신을 이어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님의 연설의 정신을 새로이 하면서
평양 시민 여러분북녘의 동포 형제 여러분평양에서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참으로 반갑습니다.
남쪽 대통령으로서김정은 국무 위원장의 소개로여러분에게 인사말을 하게 되니그 감격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우리는 이렇게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들고 있습니다동포 여러분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만나 뜨겁게 포옹했습니다.우리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8천 만 우리 겨레와전세계에 엄숙히천명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남북 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공동 번영과 자주 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굳게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평양 시민 여러분사랑하는 동포 여러분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 충돌의 위험을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조치들을 완전히합의했습니다.또한백두에서 한라까지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후손들에게 물려 주자고확약했습니다.그리고 더 늦기 전에이산 가족의 고통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신속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나는 나와 함께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뚜벅뚜벅 걷고 있는여러분의 지도자김정은 위원장께아낌 없는 찬사와 박수를보냅니다.
평양시민 여러분동포 여러분이번 방문에서 나는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김정은 위원장과북녘 동포들이어떤 나라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지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불굴의 용기를 보았습니다.평양 시민 여러분동포 여러분우리 민족은 우수합니다.우리 민족은 강인합니다.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그리고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5천 년을 함께 살고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김정은 위원장과 나는북과 남 8천 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새로운 조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우리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갑시다.오늘 많은 평양 시민 청년 학생 어린이들이대직장 체조로나와 우리 대표단을 뜨겁게 환영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문재인 티모테오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평양 능라도 5.1 경기장 연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