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금 아파트로 이사와서 좋다 이얘기만해서 진짜 둘이 나가기 싫은데 꼭 나 데리고 나가려고함;;; 엄마가 청약당첨 되서 온건데 벌써 5년이나 지났거든? 아직도 이래. 접근성도 좋고 어쩌고 이러는데 그닥 좋은것도 아님 ㅋㅋㅋ 그리고 난 되려 이사오고 ㅈㄴ 인생 안 풀리는데 자꾸 옆에서 초치는거 같아서 짜증남. 그만 좀 하라고 화내면 너도 좋은건데 뭐가 잘못된 얘기라고 화를내냐고 뭐라고해;;; 자취도 못 하게하고 걍 꼭두각시인형임
엄마랑 둘이 나가면
엄마가 청약당첨 되서 온건데 벌써 5년이나 지났거든? 아직도 이래. 접근성도 좋고 어쩌고 이러는데 그닥 좋은것도 아님 ㅋㅋㅋ 그리고 난 되려 이사오고 ㅈㄴ 인생 안 풀리는데 자꾸 옆에서 초치는거 같아서 짜증남. 그만 좀 하라고 화내면 너도 좋은건데 뭐가 잘못된 얘기라고 화를내냐고 뭐라고해;;;
자취도 못 하게하고 걍 꼭두각시인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