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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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한참 지났어. 그때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이제는 서로의 각자 행복을 기원해주는게 맘이 편안하다. 그간 고생 많았어. 너도 이제는 새사람과 행복하고 하는 일도 잘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