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과연 이번 대통령 내란죄에 책임이 없을까?

핵사이다발언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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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마치 현직 대통령의 내란죄의 주범은 대통령에게만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내란죄의 문제는 검찰에게도 있다.

대통령은 입지가 다져지지도 않았는데 지지율은 30%인 상태에서 무지막지하게 검찰의 칼날을 들이됐고 시민들은 2년 내내 검찰의 정권수사로 지쳐 있었다.

그 결과 검찰은 유체이탈화법을 썼고 우리랑은 아무런 관련이 없고 우리는 대통령이 시킨 일이다 라고 변명되고 있다.

분명히 2년간 계속 되는 수사에 국민들은 지쳐있었고 심지어 정치권에서도 지속 되는 수사로 안타깝다 라는 말을 하였죠.

이번의 계기로 검찰청은 진정한 국민을 위한 수사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왜 전직검찰총장이 내란죄를 저지르게 됐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마 이번 정부가 끝나고 나면 검찰청은 손발 다 짤린다 보면될 것 같다.

내가 10년을 공부를 했는데 그 권력을 내려놓고 싶지 않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검찰의 욕심이 하늘을 찌른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그 조직에 겉으로는 문제는 없는 것 같으나 계속 수사를 해 온다는 자체도 그 조직자체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아마 국민들은 이 윤석열 사단에 많이 지쳐 있다 보면 된다. 국민의 검찰로 다가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