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혜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 재킷으로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사진=한지혜 소셜미디어한지혜는 지난 1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is barbour jacke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한지혜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한지혜는 데님 팬츠에 블랙 바버 재킷, 박쥐가 그려진 아이보리색 니트, 롱 부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키 172cm의 늘씬한 비율을 인증한 한지혜는 모델 출신 배우답게 남편의 재킷도 멋스럽게 소화했다.사진=한지혜 소셜미디어누리꾼들은 “계속 빛나는 아름다움, 매우 멋지다”, “롱부츠 예뻐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늘 옷을 최고로 잘 입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1년 만인 2021년 6월 딸을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이하나 bliss21@newsen.com
한지혜, 검사 남편 옷까지 소화하는 172㎝ 모델핏 비율
사진=한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 재킷으로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한지혜는 지난 1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is barbour jacke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혜는 데님 팬츠에 블랙 바버 재킷, 박쥐가 그려진 아이보리색 니트, 롱 부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키 172cm의 늘씬한 비율을 인증한 한지혜는 모델 출신 배우답게 남편의 재킷도 멋스럽게 소화했다.
누리꾼들은 “계속 빛나는 아름다움, 매우 멋지다”, “롱부츠 예뻐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늘 옷을 최고로 잘 입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1년 만인 2021년 6월 딸을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