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민 오늘(20일) 부친상 비보,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쓰니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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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철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이철민 소속사 크리오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철민 부친은 1월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철민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경상북도 경산시 옥산전문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경주하늘마루다.

한편 이철민은 지난 1991년 영화 '장군의 아들2'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연극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활약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철민은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강민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