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의견차이가 심하게 나서 연락 안하고있는데 3자 의견이 궁금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전여친을 회사 출근 퇴근 매일 반년넘게 데려다주고 데릴러오고 해줬었다.
저랑 사귀기전에 얘기해서 들은 상태입니다.
남친이 일을 쉬고있는데,
저도 간간히 데려다주긴했습니다.
먼 거리는 제가 몇번 거절해서 혼자가거나했고 절대 당연하게 기사역할로 생각안한다는건 남친도 알고 인정했습니다.
제가 현재 발에 염증이 생겨서 단거리도 아파할정도로 잘 못걷는 상태이고,
본가랑 자취집이 둘 다 지하철역이랑 멀고 편도 한시간 넘는 거이고 남친도 알고 있습니다.
어제 통화로 본가에 갔다오기로한걸 얘기하다가,
만약 예의상 “집갈때 데려다줄게” 말이라도 하면 저는 괜찮다하고 혼자 갈 생각이였고 남친도 제가 그럴것을 압니다.
그러나 아무 말이없길래,
애교스럽게 “자기 데릴러온다고 말도 안하네..” 이랬더니 버럭해서 어제 몇시간 다툰 상태였습니다.
대충 풀었으나 오늘 당일날도 제가 발이 너무 아프다 몇번을 얘기하고 결국 집에 혼자 거의 다 와서, 오늘도 데릴러온다하더라도 알아서 갈 생각이였는데 또 말한마디 안한거에 서운했다고 하니.
집 다 도착하고 그제서야 자기가 원래 갈생각이였는데, 제가 저녁에 가겠다해서 저녁에 가려고했다고 합니다.
저는 맹세코 절대 저녁에 간다 말한적이 없고.
저녁에 가는걸로 안다고 하더라도 보통 몇시에 갈거냐 물어보거나 데릴러간다는 언지라도 주지않나요?
전혀 뉘앙스조차 없었고 말이라도 미안하다 다음엔 꼭 데릴러갈게 하면 넘어갈것을,
저만 별거 아닌 예민한 사람 취급하는데 너무너무 실망스럽고 화가납니다...
전여친은 매일 출퇴근 시켜주고, 발 아픈 내가 먼저 데릴러와달라 말한마디 꺼낸적 없는데 그걸 바라는거처럼 취급해서 비교가되고 그만큼 날 안좋아하는거같다 저는 이렇게 생각드는데.
남친은 절대 아니라고하네요.
평소엔 잘해주는건 맞긴한데 혼란스럽습니다..
정말 단지 제가 예민한걸까요....?
누구 잘못인거같나요?
남자친구가 전여친을 회사 출근 퇴근 매일 반년넘게 데려다주고 데릴러오고 해줬었다.
저랑 사귀기전에 얘기해서 들은 상태입니다.
남친이 일을 쉬고있는데,
저도 간간히 데려다주긴했습니다.
먼 거리는 제가 몇번 거절해서 혼자가거나했고 절대 당연하게 기사역할로 생각안한다는건 남친도 알고 인정했습니다.
제가 현재 발에 염증이 생겨서 단거리도 아파할정도로 잘 못걷는 상태이고,
본가랑 자취집이 둘 다 지하철역이랑 멀고 편도 한시간 넘는 거이고 남친도 알고 있습니다.
어제 통화로 본가에 갔다오기로한걸 얘기하다가,
만약 예의상 “집갈때 데려다줄게” 말이라도 하면 저는 괜찮다하고 혼자 갈 생각이였고 남친도 제가 그럴것을 압니다.
그러나 아무 말이없길래,
애교스럽게 “자기 데릴러온다고 말도 안하네..” 이랬더니 버럭해서 어제 몇시간 다툰 상태였습니다.
대충 풀었으나 오늘 당일날도 제가 발이 너무 아프다 몇번을 얘기하고 결국 집에 혼자 거의 다 와서, 오늘도 데릴러온다하더라도 알아서 갈 생각이였는데 또 말한마디 안한거에 서운했다고 하니.
집 다 도착하고 그제서야 자기가 원래 갈생각이였는데, 제가 저녁에 가겠다해서 저녁에 가려고했다고 합니다.
저는 맹세코 절대 저녁에 간다 말한적이 없고.
저녁에 가는걸로 안다고 하더라도 보통 몇시에 갈거냐 물어보거나 데릴러간다는 언지라도 주지않나요?
전혀 뉘앙스조차 없었고 말이라도 미안하다 다음엔 꼭 데릴러갈게 하면 넘어갈것을,
저만 별거 아닌 예민한 사람 취급하는데 너무너무 실망스럽고 화가납니다...
전여친은 매일 출퇴근 시켜주고, 발 아픈 내가 먼저 데릴러와달라 말한마디 꺼낸적 없는데 그걸 바라는거처럼 취급해서 비교가되고 그만큼 날 안좋아하는거같다 저는 이렇게 생각드는데.
남친은 절대 아니라고하네요.
평소엔 잘해주는건 맞긴한데 혼란스럽습니다..
정말 단지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