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임시공휴일 있는게 싫을듯

쓰니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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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임시공휴일 갑자기 생겨서
월요일 공휴일 됐잖아요

연휴가 주말에 껴있던것도 아닌데

저희집은 명절 연휴 전날 부터 할머니댁 가요
이번에는 금요일 저녁부터 왔어요

연휴가 길게 있으면 그만큼 길게 할머니댁에
있네요

할머니는 절대로 저희 가족을 외갓집에
보내려고 안해요 그러면서 고모들은 명절때
오라고 하는게 코미디 네요

고모들은 시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저희 엄마에게
풀더라구요


고모들이 지 엄마 같은 시어매를 만났어야 했는데
그리고 고모 한분은
고모부랑 시댁이랑 불화가 있어서 시댁 안갑니다.
연휴때 할머니댁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먹고
하면서 고모랑 고모부 둘다 우리엄마 부려먹으려고
하는 인성 파탄자 입니다.

지 같은 남자는 어디서 구했는지

그냥 엄마가 아빠랑 이혼 했음 좋겠어요
전 엄마 따라가고 싶은 20살 새내기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