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나르시시스트 만나서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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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보다 심한 우리엄마보다 2살 많은
진짜 찐 나르시시스트라서 그때 잔업까지
11시간 일했는데. 그땐 좀 체력이 괜찮았어서
했는데. 합동작업이라서 하루종일 말걸고
나는 하루종일 대답했는데 기계 소음도 장난
아닌데 떠들고 특히 기계소음때문에 서로
큰소리로 말해야 했어서. 그러고 3개월
일하고 관두고서도 너무 기억에 남는게
서로 소리지르면서 하루종일 말하고
어쩔땐 자기가 떠드느라고 불량도 종종 냈는데
그러고서도 나한테 뒤집어씌우고 해고당해서
관뒀는데 일못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회사
사정때문에 알바라서 해고당했는데 일못하는
늙은 여자만 쓰고 종일 떠든것도 있고
그래서 광장히 심경이 복잡해서 나왔는데.
여름부터 물류센터 들어가서 일했는데
3주전인가 2월 들어서는 순간
지난달에도 오늘같이 주말에 쉬는 주가
있었는데. 교회예배끝나고 짐이 좀 있었는데
그 짐도 들고 겨울이고 해서 3키로 정도 걸어서
집에 오고 다음날 허리가 금간거 같이 아프더니
꽤 오래되고 마사지매트도 30만원 샀는데
거의 자갈처럼 부스래기 된거 같긴하다.
작년엔 점쟁이 뺨치는 나르시시스트때문에
힘들었고 올해는 너무 육체적으로 아파서
억지로 버티면서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