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만큼 꿈 이상한애들 있냐

ㅇㅇ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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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꾸는데 ㄹㅇ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로 의식의 흐름임
오늘같은 경우에는 키즈카페에 갔는데 거기서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영상을 오프라인으로 올렸고(?) 거기가 검열이 심했는데 검열 없이 노는방법이 있다해서 그걸 뚫기위해 암호를 푸는데 내 이마에 쓰여있는 숫자랑 오늘 급식 볶음밥의 상징숫자 뭐 이런걸 조합하면 그 숫자가 물고기 모양인데 그 물고기 모양으로 빠져나가면(?)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음
근데 빠져나가다가 갑자기 내가 탄지로가 돼서 네모난 가방에 네즈코를 넣고 워터파크 미끄럼틀을 탔는데 내리고 보니 흑인?들이 사는 마을이었고 거기서 동족으로 인정받아서 잘 지내다가 각자 쪼그만 배 하나씩 타고 야구빠따 하나씩 들고 서바이벌 게임을 했는데 자기장에 쫓기면서 배타고 상대팀 패다가 우리팀이랑 상대팀 아저씨가 나를 성폭행하려함 ㅅㅂ 그리고 또 뭐였더라
아무튼 이게 내가 매일꾸는 꿈 평균인데 나보다 심한애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