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부산 남자 또는 여자순경에게 히는 소리가 아니고 일부 남자 또는 여자 순경에게 알리는 겁니다. 지금 일부 남자 순경이나 여자 순경 중에 동생이나 누나 또는 언니가 사고친 사람이 있죠? 그런데 내를 만났단 이유로 그 동생이나 누나 또는 언니가 왕따 당하거나 다른 사람에 의해서 괴롭힘 당해서 손목에 자해를 한 경우가 있을텐데요. 그 부산 남자 또는 여자 순경은 이 상황에서 어떤 생각을 하세요? 동생이나 언니 또는 누나가 괴롭힘 당하는데 그 상황을 보면 어떠세요? 그 남자순경 또는 여자 순경도 제 탓하실거에요? 저는 분명히 뭐 때문에 그런다고 하는지 아시는가요? 그러면 부산경찰이 서로 모르는 척 하다가 이래되는거 같지 않으세요? 그러면 이 쯤 되면 부산경찰 내부에서 내분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요? 막 서로 폭로전 하고 난리날거 같은데? 한번 쯤 생각을 해보시라는 겁니다. 그 한 사람을 전부 탓하면 반성 안하신다는 뜻인거에요. 당신의 수뇌부는 청와대에서 문제 일으킨거라고 하고 당신 동생이나 언니 그리고 누나가 사고 쳤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혹시 경찰 가족 중에서 왕따를 당해서 가족 중 한 사람을 잃게 되었다면 이제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트리고 부산에서 큰 충격으로 애가 신경증에서 조현병이 되는 과정을 느끼시는거에요. 그걸 느끼게 된다면 이제 부산사건이 크게 대형사고가 발생한 이유가 밝혀지는 거에요. 꼭 돌아보시기 바랄게요. 막 수학공식이나 법기술 처럼 생각하면 아마 평생 해결이 안되실겁니다. 이 문장 한번 보세요. 느껴지는게 있는지 볼게요. "그 부산 남경 또는 여순경 가족 중에 애가 사고쳐도 죄는 죄구요. 범죄 처벌 받으세요. 힘드시면 정신과 약 드시구요. 1mg이 안되면 2mg 쳐드시구요. 그래도 안되면 정신병원 입원하세요. 죄지은 범죄자가 말이 많네요." 좀 뭔가 느껴지는게 있으세요?? 예. 이게 저 윗대가리 사고방식입니다. 저 한번도 그런 말 한 적 없죠? 부산 순경 한명이 저보고 갑자기 정신병원 입원 하라는 말 들었을 때 진짜 죽이고 싶었습니다. 무조건 결과만 따진 거에 대해서 조금 반성의 생각이 드나요? 지금 그 과정이 너무 더럽구요. 한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한 겁니다. 모든 걸 한 사람한테 공격하고 탓하면 사고가 당연히 터지는 겁니다. 뭔가 느껴지는 게 있어야 정상입니다. 지금 만약 부산 그 남자 순경이나 여순경 중에서 진짜 동생이나 언니가 누나가 사망한 사람이 있다면 이제 진짜 저 기분 느끼는 겁니다. 아 이제 또 제가 조현병인거에요? 분명히 그런 경찰 집안이 있을 겁니다. 갑자기 경찰조직에 회의감이 느껴지죠?2
일부 부산 남자 또는 여자 순경이 느껴지는게 분명히 있는 이유
모든 부산 남자 또는 여자순경에게 히는 소리가 아니고 일부 남자 또는 여자 순경에게 알리는 겁니다.
지금 일부 남자 순경이나 여자 순경 중에 동생이나 누나 또는 언니가 사고친 사람이 있죠?
그런데 내를 만났단 이유로 그 동생이나 누나 또는 언니가 왕따 당하거나 다른 사람에 의해서 괴롭힘 당해서 손목에 자해를 한 경우가 있을텐데요.
그 부산 남자 또는 여자 순경은 이 상황에서 어떤 생각을 하세요? 동생이나 언니 또는 누나가 괴롭힘 당하는데 그 상황을 보면 어떠세요?
그 남자순경 또는 여자 순경도 제 탓하실거에요?
저는 분명히 뭐 때문에 그런다고 하는지 아시는가요? 그러면 부산경찰이 서로 모르는 척 하다가 이래되는거 같지 않으세요?
그러면 이 쯤 되면 부산경찰 내부에서 내분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요? 막 서로 폭로전 하고 난리날거 같은데?
한번 쯤 생각을 해보시라는 겁니다. 그 한 사람을 전부 탓하면 반성 안하신다는 뜻인거에요.
당신의 수뇌부는 청와대에서 문제 일으킨거라고 하고 당신 동생이나 언니 그리고 누나가 사고 쳤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혹시 경찰 가족 중에서 왕따를 당해서 가족 중 한 사람을 잃게 되었다면 이제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트리고 부산에서 큰 충격으로 애가 신경증에서 조현병이 되는 과정을 느끼시는거에요.
그걸 느끼게 된다면 이제 부산사건이 크게 대형사고가 발생한 이유가 밝혀지는 거에요.
꼭 돌아보시기 바랄게요.
막 수학공식이나 법기술 처럼 생각하면 아마 평생 해결이 안되실겁니다.
이 문장 한번 보세요. 느껴지는게 있는지 볼게요.
"그 부산 남경 또는 여순경 가족 중에 애가 사고쳐도 죄는 죄구요. 범죄 처벌 받으세요. 힘드시면 정신과 약 드시구요. 1mg이 안되면 2mg 쳐드시구요. 그래도 안되면 정신병원 입원하세요. 죄지은 범죄자가 말이 많네요."
좀 뭔가 느껴지는게 있으세요?? 예. 이게 저 윗대가리 사고방식입니다. 저 한번도 그런 말 한 적 없죠? 부산 순경 한명이 저보고 갑자기 정신병원 입원 하라는 말 들었을 때 진짜 죽이고 싶었습니다.
무조건 결과만 따진 거에 대해서 조금 반성의 생각이 드나요? 지금 그 과정이 너무 더럽구요. 한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한 겁니다. 모든 걸 한 사람한테 공격하고 탓하면 사고가 당연히 터지는 겁니다. 뭔가 느껴지는 게 있어야 정상입니다.
지금 만약 부산 그 남자 순경이나 여순경 중에서 진짜 동생이나 언니가 누나가 사망한 사람이 있다면 이제 진짜 저 기분 느끼는 겁니다. 아 이제 또 제가 조현병인거에요? 분명히 그런 경찰 집안이 있을 겁니다. 갑자기 경찰조직에 회의감이 느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