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결혼 10주년을 맞이하는 봉태규가 아내 하시시박에게 처음 비싼 선물을 받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봉태규는 지난 2월 27일 본인 채널에 아내와 데이트 영상을 업로드했다.남편에게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계획한 하시시박은 "우리가 결혼 10주년이다. 근데 내가 이런 비싼 선물을 해주는 게 처음이야?"라고 물었다.봉태규는 "처음이다"고 대꾸했고, 하시시박은 "그게 난 되게 놀랍다. 되게 비싼 거 많이 해준 줄 알았다"고 민망해했다.그러자 봉태규는 "(비싼 선물은) 내가 좀 했다. 가격이 중요한 건 아니다"고 했고, 하시시박은 "내가 되게 (비싼 선물을)많이 해줬다고 생각을 했는데, 진짜 없었다고 하니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이후 명품 브랜드 매장을 찾은 부부는 봉태규가 착용할 손목시계를 다양하게 시착했다. 봉태규는 "예쁘긴 하다"며 놀라워했다. 하시시박도 착용해봤고, 봉태규는 "어차피 우리는 같이 찰 거니까"라고 아내에게도 잘 어울린다고 했다.결혼 후 가장 비싼 선물을 받았다는 봉태규는 "너무 예쁜데 가격을 들으니까 심장이 좀 벌렁벌렁한다"고 감격했고, 아내 하시시박은 "내 돈인데"라고 되물었다.봉태규는 "그래도 좀 벌렁벌렁하다. 생각지도 못한 가격에 생각지도 못한 규모의 선물이라 무섭다는 표현이 맞다"면서 "한 달 후에 (아내) 생일이고 화이트데이다, 큰일이다"고 아내의 선물에 부담스러워했다.(사진=봉태규 채널)김예나 yenable@김예나 기자
봉태규, 결혼 10년 만에 첫 명품 시계 받아…하시시박 "비싼 선물 처음 미안해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결혼 10주년을 맞이하는 봉태규가 아내 하시시박에게 처음 비싼 선물을 받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봉태규는 지난 2월 27일 본인 채널에 아내와 데이트 영상을 업로드했다.
남편에게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계획한 하시시박은 "우리가 결혼 10주년이다. 근데 내가 이런 비싼 선물을 해주는 게 처음이야?"라고 물었다.
봉태규는 "처음이다"고 대꾸했고, 하시시박은 "그게 난 되게 놀랍다. 되게 비싼 거 많이 해준 줄 알았다"고 민망해했다.
그러자 봉태규는 "(비싼 선물은) 내가 좀 했다. 가격이 중요한 건 아니다"고 했고, 하시시박은 "내가 되게 (비싼 선물을)많이 해줬다고 생각을 했는데, 진짜 없었다고 하니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명품 브랜드 매장을 찾은 부부는 봉태규가 착용할 손목시계를 다양하게 시착했다. 봉태규는 "예쁘긴 하다"며 놀라워했다. 하시시박도 착용해봤고, 봉태규는 "어차피 우리는 같이 찰 거니까"라고 아내에게도 잘 어울린다고 했다.
결혼 후 가장 비싼 선물을 받았다는 봉태규는 "너무 예쁜데 가격을 들으니까 심장이 좀 벌렁벌렁한다"고 감격했고, 아내 하시시박은 "내 돈인데"라고 되물었다.
봉태규는 "그래도 좀 벌렁벌렁하다. 생각지도 못한 가격에 생각지도 못한 규모의 선물이라 무섭다는 표현이 맞다"면서 "한 달 후에 (아내) 생일이고 화이트데이다, 큰일이다"고 아내의 선물에 부담스러워했다.
(사진=봉태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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