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존감 높여보려고 해도 찐따티가 계속 남
내가 너무 안예뻐보임 내가 나를 한심하게 바라봄
근데 어릴때부터 엄마아빠 맨날 싸우면 할머니집 가서 자고 방에서만 처박혀있고 그랫음
맨날 소리지르고 싸우고 때리고 우는 소리밖에 안들림
집에서 난 정신병자 취급 받음
(동생이랑 싸웠을 때 아빠가 남동생한테 쟨 정신병자라고!! 건드리면 안된다고!! 소리지름)
사랑 받은 적이 없는 것 같음
도저히 자존감을 못기르겟음
내 성격 너무 이상하고 찐따같음 사회성도 없는 것 같음
엄마아빠 때문인 것 같아서 너무 미움
내 자존감이 낮은게 부모탓 같아
내가 너무 안예뻐보임 내가 나를 한심하게 바라봄
근데 어릴때부터 엄마아빠 맨날 싸우면 할머니집 가서 자고 방에서만 처박혀있고 그랫음
맨날 소리지르고 싸우고 때리고 우는 소리밖에 안들림
집에서 난 정신병자 취급 받음
(동생이랑 싸웠을 때 아빠가 남동생한테 쟨 정신병자라고!! 건드리면 안된다고!! 소리지름)
사랑 받은 적이 없는 것 같음
도저히 자존감을 못기르겟음
내 성격 너무 이상하고 찐따같음 사회성도 없는 것 같음
엄마아빠 때문인 것 같아서 너무 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