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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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회사 사람이 엄격하긴 해도 능력도 출중하고 사람도 좋고 무엇보다 사람이 모난 사람이 없습니다. 뽑는 사람도 비슷한 사람을 뽑아서 사람들도 능력이 좋고 성격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따르기도 잘 따르지요. 안에서 동조(conformity)가 잘되고 잘 따릅니다.

그런데 회사가 외부 일로 인해서 조금 위험해 쳐해집니다. 그런데 그 일이 외부의 공격에 의해서 발생하는 일이죠.

그런데 어느새 안에서 그 좋은 사람들이 또 알려주는데 "최근에 사람 한명 죽었다."하고 덤덤해지거든요.

그러면 어떤 기분 드는지 아시나요? 그 엘리트 공공기관 사람이 막 얘편을 들어요.

그런데 그 공공기관 사람도 집에 자식도 다 있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도 덤덤해져요.

그러면 뭘 느끼는지 아시나요? "와 저 바른 사람도 결국 "죽을 사람은 죽는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때 제가 어떤 기분이 드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와... 결국 저 진짜 바른 사람도 저 기분 느꼈다." 와 진짜 이 경찰관들 성격을 이해하게 되고 나조차 내 조차 이런 공공기관 합격하는데 내가 그렇게 사고를 많이 친 이유다. 라고 느껴진 겁니다.

2. 공공기관 사람이 저 기분을 느끼면 어떤 기분 드시는지 아시나요? "너네 꼴 좋다."이럴거 같으세요? 아니요. 저 바른 사람들이 저런 기분을 똑같이 느끼게 하는데 결국 분노가 일어나는 겁니다. 결국 그걸 보면 못 참아요.

그 공공기관 사람이 저런 기분을 느끼게 한 거면 진짜 인생 막장 간겁니다.

경찰관님. 당신들 막 시체보면 덤덤하고 그렇죠? 그 덤덤해지고 그런 마인드가 자녀 사고치게 만드는 겁니다.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진찌 그 좋은 사람들이고 능력도 출중한데 그런 사람이 사람 하나 죽은거에 덤덤해지거든요. 얼마나 괴롭혔으면 그래됐겠냐.

너네 부산경찰관들 그 남몰래 치밀하게 괴롭히는게 입증이 되는거다. 부산에 그 착한 애가 그렇게 큰 사고를 냈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산에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막 헛소리를 해되는데 "저거 진짜 미친 놈 아니가?"하는데 "쟤 저런애가 아니고 저렇게 만드는 애가 있다."하고 그걸 알리는거다.

경찰관님. 같은 동료랑 같이 수사하는데 동료가 칼에 맞아 죽으면 진짜 못참고 그러죠?

그 서울에 유명한 경찰관 있는데 "내가 서부경찰서에 근무하는데 형사 두명이 칼에 맞아 죽었어. 내가 그 때 진짜 줘 패버리고 싶었다."라고 하면서 방송프로그램에서 말하데요?

그래요. 나 조차 그 바른 공공기관 사람이 결국 "시람 한명 죽었네."라고 덤덤해지고 내 기분 느끼면 이제 분노를 느끼는거다.

너네 경찰 그렇게 남몰래 괴롭힌거 다 입증이 되어 있어.^^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그렇게 남몰래 괴롭히니고 낄낄 웃고 있다가 사건이 진짜 커지니까 너네 직장 다 짤린거다. 그래서 밖에서 개무시 당하고 거지 같이 시는거다.

너네 그렇게 히고 낄낄 웃고 있었던거야. 그러니까 저기 위에 한 사람이 니한테 그렇게 하고 웃고 있다고 세상에 다 알리라고 하는거다.

이거 공공기관 사람이 못 느꼈으면 내 인생을 건다. 그래서 안에서 동료애가 느껴진거다.

당신들 이혼율 높지요? 그래요. 그렇게 히시고 니 딸만 아니면 된다 생각해서 이래된겁니다. 너네 경찰관들 특이한 조직문회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