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 저희 집에서 소음이 난다고 여러 번 올라온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희는 조용히 있었고, 소파에 앉아 있거나 방금 막 귀가한 상태여서 빈집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세탁기도 돌리지 않는 상태였고요. 하지만 몇 번이나 흥분한 상태로 문이 부서질듯이 치면서 방문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분이 더 이상 올라오지 않기 시작했고, 그 시점부터 집이 쿵쿵 울리는 소음이 자꾸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웃에게 오해받기 싫어서 소리가 들릴 때마다 시간까지 기록해 두었는데, 오늘은 거의 한 시간 동안 계속해서 집이 떠나갈 듯이 쿵쿵거렸습니다. 잠에서 깰 정도로요.
잠에서 깨신 어머니와 1층으로 내려가 봤더니, 아래층 이웃이 막대기로 천장을 치고 있더라고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분 같은데 경찰이나 관리사무소에 신고하는 것이 맞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래층 이웃이 천장을 막대기로 쳐요...
이웃이 저희 집에서 소음이 난다고 여러 번 올라온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희는 조용히 있었고, 소파에 앉아 있거나 방금 막 귀가한 상태여서 빈집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세탁기도 돌리지 않는 상태였고요. 하지만 몇 번이나 흥분한 상태로 문이 부서질듯이 치면서 방문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분이 더 이상 올라오지 않기 시작했고, 그 시점부터 집이 쿵쿵 울리는 소음이 자꾸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웃에게 오해받기 싫어서 소리가 들릴 때마다 시간까지 기록해 두었는데, 오늘은 거의 한 시간 동안 계속해서 집이 떠나갈 듯이 쿵쿵거렸습니다. 잠에서 깰 정도로요.
잠에서 깨신 어머니와 1층으로 내려가 봤더니, 아래층 이웃이 막대기로 천장을 치고 있더라고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분 같은데 경찰이나 관리사무소에 신고하는 것이 맞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벽 두시인 지금도 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