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개념없는애들이 이정도입니다 ...

히카루2009.01.26
조회1,046

안녕하세요 ~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입니다.

뭐..글의 내용은 말그대로 무개념아이를 만낫다...입니다.

내용이 길어질수도잇으니 글짜증나시는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르셔도 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사건은 이렇습니다.

당시 5월달쯤이엇는걸로 기억합니다

한창당시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우리결혼햇어요'에서 활동할시절이엇습니다.

저도 당시 우결(이하우결)이라는 프로를 보고 재미잇다고 느끼고 팬이됫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결을 보면서 발생햇습니다.

보셧던분들은 아시겟지만 제가 크라운제이 대구가는 그 방송까지 보고는

도저히 짜증이나서 볼수가 없더군요.

그당시 서인영이 방송에서 보여줬던 행동들이 솔직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굉장히 눈살찌푸려지고 좀 막말로 쌍욕이 좀 나올정도로 짜증이 났엇습니다.

지금까지 어느방송보면서 욕은 해봐도 어느수위까지만 햇엇지만

그방송보면서 그렇게 욕을해본적이 없엇습니다.

그리고나서의 일입니다.

네이버에 어떠한분이 질문을 달앗더군요

"우리결혼했어요 서인영 안티?" 라는 제목으로 말이죠 ..

(아래주소는 당시 그 글의 주소입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401&eid=4BBk77cBbetmTRpEIytdAtHJlALu5EHh&av=point&page=2

대충 요약해서 보자면 내용인 즉,

"서인영이 보여주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지 버라이어티라고 하기에는 좀 문제가 잇다고

봅니다. 어떻게 방송에서 저렇게 크라운제이에게 저러한 모욕감을 줄 수 잇느냐"

라는 대충그런내용으로 질문을 올려놧더군요

그당시 질문을 보니 수많은사람들이 많은답글을 달아주셧더군요

그런데 제가 읽어보니 수없는사람들의 답글이 전부다 근거없는비판으로 보여지더군요.

대충 답글달아놓은사람들보면

"내가 서인영좋아하는데 님이 뭔상관? 싫으면 안보면 그만.."

이라는둥 제가보기에는 좋아하니까 까지말라고 자기합리화시키는것같더군요.

당시 그래서 전 보고나서 답글을 적엇습니다

(여기서 기준은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대구까지 갓다온것까지만 봣다는전제하에서 적엇습니다)

 

(위의 질문에서 제가 적엇던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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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

저 지금까지 인터넷을 몇년을 했었습니다만,

한번도 누굴 욕해본적이 없습니다.

누구한테 안티란 말 한번도 써본적 없습니다;

예전에 당시 문희준 무뇌충이다,ㅄ이다, 뭐다 뭐다 할때도..

거의 좋은 글만 써줫습니다만,

요번에 '우리결혼했어요'라는 프로그램보고 처음으로 저도 안티란 말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서인영씌를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싫어하는것도 아닌 그냥 그렇다..

라는 감정으로 봣엇는데요..

그..컨셉인지 실제인지는 제가 잘 모릅니다만..

그 결혼햇다는 가정하에서 하는겁니다만..

너무 하는 행동이 솔직히 좋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서인영 나오고 나서 처음에는 성격이 그런갑다했는데 점점 강도가 심해지는걸 보고

처음으로 제가 욕이 다 나오더군요 ..

티비보면서도 한번도 화를 제가 내본적도 없엇구요..

제동생이 보더만 저한테 ..

 

'형 서인영 안티야?' 처음으로 그런소리를 들었습니다;

 

글고, 혹시 서인영이 원래 성격이 그렇다..뭐..지가 신상좋아서 신상하는건데,티비에 그냥 가상 결혼한 커플일 뿐이다 라고 하시는분들에게 한말씀 드리겟습니다.

 

저글쓴이께서 하시는말씀은 그 티비안에 나온 서인영이 크라운제이에게 대한 태도에 대해서 화가나셔서 글을 쓰신걸로 보입니다. 저또한 그 행동에 대해서 화가 한편으로 나기도 하구요.

뭐 다른걸 다 떠나서 그 방송보시면 아시겠지만

'자기옷을 안사왔었다' 라는 이유만으로 (설정인지는 모르겠습니다)크라운 제이의 옷을 밟고 지나갔습니다. 이게 아무리 리얼을 추구한다지만 사람이 사람에게 할 짓입니까?

화가난다면 그냥 가면되지 꼭 사람옷을 밟고 지나가면서 그 사람에게 짜증과 모욕을 주어야겠습니까?

솔직히 제가 그 방송보면서 서인영 욕을 한 시발점이 거기에 있습니다.

아무리 리얼 버라이어티 한다고 한다지만 그렇게 단지 이유가 옷을 안사왔다는 이유만으로 화를 내고 그사람의 옷을 밟고 지나갈수 있는지..

뭐 옷에 대한 집착이 없어도 화가 날 수 있지만 그 크라운제이는 옷에대한 상당한 애착이 있으신분인데 그렇게 한다는 자체가 곧 크라운제를 밟고 지나간다는 것과 다를바가 없는것이죠.

그리고 크라운제이가 말없이 서인영을 대리고 서울에서 대구까지 KTX 를 타고 간점은 어찌보면 서인영이 기차를 한번도 안타고 가봤기 떄문에 더욱더 화가날 수 바께 없엇던 일 일수있습니다.

그래서 크라운제이는 더욱 미안하기에 말없이 그녀를 엎고 버스에 탓엇고 우산도 일일이 씌워줬었고 거기다가 자기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옷을 그 여자에게 씌워줬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솔직히 그녀를 생각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봣엇는 입장에서는 그 비가오는 상황에다가 야구경기까지 취소되고 대구까지 말없이 왔다는 자체만으로 화가 날 수 있는 충분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라운제이는 야구경기까지 취소됬으니 그 마음은 두배가 될 수 바꼐 없는데, 서인영은 그 마음을 몰라주고 계속 화만 내고 있습니다.

 

님들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사람이 화가난다고 한들, 남자(여자)친구가 화를 나게 했다고 설령 치더라도 계속 미안해 하는 마음을 보이는대도 불구하고, 남자(여자)친구가 계속 화를 낸다고 생각을 해보십쇼, 어느누가 짜증이 안나겠습니까.

 저 글쓴이 께서는 그런 마음으로 글을 쓰신것 같습니다.

솔직히 어느 누가 봐도 저런 상황은 짜증이 나고 화가 날 법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리얼버라이어티라고, 방송이라고 한들 짜증만 계속 낸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솔직하게 저도 서인영과 크라운제이 나오는 방송 보면서 굉장이 짜증이 많이 났습니다.

'어떻게 미안한 태도를 그렇게 보이는대도 사람이 계속 짜증을 낼 수가 있지?' 라고 말이죠..

 

아참, 그리고 한가지만 더 더해봅니다.

위에 답변자중에 취향이라고 하시는분들있는데.

아무리 연출,리얼버라이어티라고 합니다만 님 입장에서 저 크라운제이가 된다고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 상황이 처음 방송시작일부터 야구 경기장까지 도착해서 게속 나한테 일어난다고 생각해보십시요.

내가 크라운제이가 되어서 굉장히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대도 불구하고 여자(남자)친구가 화를 낸다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런 상황이 계속 된다고 생각해도 취향이다 라고 답변 하실 분들은 몇분이나 계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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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적엇습니다

그후에 대여섯분이 댓글을 달아주시더군요

그런데 대충 말 보면 이유없이 좋아하니 말하지말라 ..라고 말씀하시는댓글들이 많은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조목조목 다 따져가며 이야기를 해줫엇습니다

문제는 이제시작입니다.

그후에 어떤분에게 쪽지로 보낸적이 잇는데 한 몇달후에 답쪽지를 받앗습니다

(당시 무개념아이에게 받앗던 쪽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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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전 이쪽지가 뭔가 싶어서 봤는데 한참 찾으니까 제 글을 다시 봤네요 아저씨는 이게 비난이 아닌 비판이라고 하셨나요?음.. 아님말구요
아무튼 제글을 다시 보니 별로 잘못된말은 없는것 같지만 아저씨가 좀 기분이 안좋으셨다면 죄송하구요
그리고 서인영이라는 사람을 모두다 싫어하지도않구 좋아하는사람도 있기마련이잖아요
그런데 맘에 안든다고 그렇게 비난의글이든 비판의글을 올리시면 좋아하는 사람들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자기자신에게 하는말은 아니지만 기분이 나쁘지나요 그런생각에서 저도 글을 적은거예요 다른빅스타나 다른 스타든간에 인터넷에 욕비스무리한거 안적어도 많이 마음아파하고 그래요 꼭 그렇게 찝어서말안해두된다구요 전 그렇게 생각해서 적은글이예요 저보다 더 나이가 많으신데 이렇게 싸가지없게 행동해서 죄송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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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쪽지받으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군요

그후에 일부러 그사람이 달앗던 댓글에 말을 싸그리 복사해서는 조목조목 따져서 말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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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또 오랫만에 글을 또 쓰시게 만드는군요 ..

하도 '우리결혼햇어요'라는 프로를 안보다보니 무슨내용인지는 까먹엇습니다만

제가 보니 님은 제글은 다 안읽으시고 단지 님입장을 정당화시키시려고 하시는듯하군요 ..

지금부터 제가 님에게 조목조목 따져드리겟습니다. 왜 제가 님에게 이런소리를 하는것이 분명하며 어떠한 근거와 조건에서 그녀를 비판하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밑에 글을 다 읽으신후에 제가 한말이 틀린말이 잇다면 다시 비판해주시기 바라네요

 

애시당초 우리결혼햇어요라는 프로를 처음접햇을떄는 저또한 그들의 가상결혼이라는 조건이 저의 흥미를 이끌기에는 충분햇으며 또한, 그들이 이끌어가는 리얼리티라는 명목하에 아주 즐겁게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며 저또한 거기에 흥미를 느끼고 볼수바꼐 없엇습니다.

초창기 우결을 봣을때 느낀건 굉장히 신선한 소재라고 느끼며 봣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서인영과 그라운제이라는 커플이 이름하여 '개미커플'이라는 커플로 등장하며 화재를 모은걸로 당시 기억을 합니다. 그떄 그전까지만해도 서인영이라는 그 자체는 저에게는 아무의미가 없엇으며 또한 서인영이 쥬얼리라는 그룹에 한멤버라는것만 인식하고 잇엇지 다른 어떠한 감정도 저에게는 없엇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첨부하자면, 예전에 한창 무뇌충이라는 악말에 시달리고 악플이라는 것을 시달려야 햇던 문희준씨를 기억하실지 모르겟습니다만, 당시에 HOT  라는 그룹의 리더로 활동한후에 그룹이 해체되고 나서 나중에 ROCK의 길로 들어서자마자 엄청난 악플로 시달려서 한동안 방송일도 못햇엇습니다.그떄도 전 아무런 감정이 없엇습니다, 왜냐? 근거없는 비판과 근거없는 소문이기 때문이기떄문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서인영은 조금 저에게 잇어서는 비판을 하기에 충분한 근거가 잇다고 전 생각되기떄문에 이렇게 말씀드리는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유없는 비판이 아닌 전적인 제 생각에서 비롯된것입니다)

 

1.서인영이 크라운제이의 옷을 밟고 갔다.

-이점에서 첫번째 비판을 할수 잇는 근거가 마련되엇습니다.

어느누구에게는 그옷이 기분이 안나쁠 수 잇습니다. 그옷이 의미가 없다면말이죠 .. 하지만 그에게는 거의 소중하고 또한 나의 몸가 같을정도로 의미가 잇는 옷이엇엇습니다. 님의 입장에서 봅시다. 님이 크라운제이이며 제가 서인영이라 가장해서 똑같은 상황이 되어봅시다. 님이 선물을 사오기로 햇엇는데 ..어쩌다보니 저에게 선물을 못사왓습니다..그러고나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햇습니다. 그런데 전 님이 제일 아끼는 물건을 지근지근 밟고 지나갓다고 가장해봅시다... 그떄 님 심정은 어떠한지요? 기분이 좋을까요? 당연히 어느누구든 그런상황이라면 기분이 정말 찢어지고 미칠지경이겟죠. 왜? 님물건을 제가 밟고갓으니 말이죠 ..열불터질일이죠 ..사과를 햇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님맘을 몰라주니 말이죠 ..그떄 상황이 그런겁니다.

 

2.KTX를 타고 서울에서 동대구로 마음대로 대리고 갔다.

이거또한 당시에 서인영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가고 또한 크라운제이가 당연히 사과해야되며 또 그녀의 기분을 풀어줘야된다고 전 생각됩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서인영의 입장에서는 이유없이 크라운제이가 동대구까지 멀게 대리고 왓으니 화가날법도 합니다...애시당초 얘기를 하고 같이 왓더라면 좋앗겟지만..

어쨋던 마음대로 대려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화가날법도 합니다 ..

거기다가 그 뒤에서 보시면 알겟지만

 

마음대로 대리고 왓다+ 야구가 비가와서 취소됫다.

 

정말 서인영이 화가 낫엇습니다. 그래서 다짜고짜 크라운제이에게 화를 표시햇엇죠 ..그뒤에 크라운제이도 미안한걸 알기떄문에 말없이 버스까지 엎고가주는 젠틀한 모습을 보였으며 또한 자신이 제일 아끼던 옷을 그녀에게 비가올까 덮어주는 행동까지 보여줫습니다. 그런 행동자체에서 봣을때만 해도 어느정도 그녀를 배려해준다는 생각은 안드는지요? 뭐 남자로서 그정도도 못해주냐라고 하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 그정도 남자로서 해줫다면 어느 누가 봣어도 이해해줄 대목이라고 전 생각됩니다. 그런데 지금 서인영은 그후에도 계속 미안해하는 크라운제이의 마음을 몰라준뿐더러 더욱 화를 내며 이러하다고 짜증을 내고잇는데 어느누가 그모습을 본들 이해해주려고 합니까? 그런상황이 어느누구에게든 왓엇다면 누구든 참지못하게 화를 내고 갈꺼라고 전 생각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미안함을 표시하는 크라운제이의 맘을 계속 몰라주고 계속 화만내는 서인영의 그런부분에 대해서 저로서는 이해하지 못하고 짜증을 내는겁니다. 분명히 그때 전에 제가 답글을 달앗던 글쓴이분께서도 그런입장에서 짜증을 내시고 화를 내셧을 겁니다

 

그뒤에는 제가 짜증나서 안봣습니다만, 그 이후야 사이가 좋아지던 나빠지던 아무상관없습니다. 분명히 결론을 지을것은 저러한 위의 대표적인 이유 2가지때문에 저로서는 화가 날수바꼐 없엇던 상황이고 또한 상스러운 욕이 나올수바꼐 없엇습니다. 아무리 리얼,연출이 뭐가되던간에 저런상황으로서 이해할수없엇기떄문에 그렇게 당시 답변을 달앗던겁니다.

 

 

그리고 그당시 님이 답글다션던 말입니다

 

24680님아 우결다시보셈요 그딴허접한 말이 나오는지 서인영오늘막 밥해주고 선물해주고 둘이 아주좋아죽든데 님은 뭔상관이야 니가 서인영이랑 친구야?아님 서인영애인이냐고?니가 남잔지여잔지는모르겠지만 방송처음부터봐야하는사람은 너야~     라고 다셧더군요. 저위에서 뽑자면 전 분명히 당시에 글을 적엇던걸보면 아시겟지만 제가 아까 적엇던 위에 2가지 대표말외에는 적지 않앗으며 그뒤에는 언급하지 않앗습니다. 아시겟습니까? 님은 저러한상황되도 오냐오냐 좋다고 기분좋다 하고 넘어가실생각이신지요? 님이 쪽지보내시는거 보아하니 확실히 저보다는 어려서 아직 사리분별이 안되시는듯합니다 전에 님말고도 어떠한 분이 저에게 님처럼 비슷한걸로 언급하신적잇습니다. 그떄도 그분에게 정확하게 지금처럼 설명해줫는데 단지 그분은 자신이 좋아하는데 왜 니가 간섭하냐 라는 말투로 말씀하시면서 자신을 정당화 하시더군요 . 제가 마지막으로 결론을 짓자면, 님도 말씀하실떄 정확한 사리분별을 재대로 하셧으면 좋겟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지금 님은 저에게 '단지 나 저사람 좋아하니까 넌 간섭하지말고 절루가'라고 하는 말로바꼐는 안보이는군요 .. 사람이 말을 할떄는 정확한 비판이 잇어야됩니다. 단지 이유없이 저렇다 라고 한다면..그건 우기는걸로 바께는 안보이죠 ..     그리고 님이 쓰신말입니다.     하하 전 이쪽지가 뭔가 싶어서 봤는데 한참 찾으니까 제 글을 다시 봤네요 아저씨는 이게 비난이 아닌 비판이라고 하셨나요?음.. 아님말구요
아무튼 제글을 다시 보니 별로 잘못된말은 없는것 같지만 아저씨가 좀 기분이 안좋으셨다면 죄송하구요
그리고 서인영이라는 사람을 모두다 싫어하지도않구 좋아하는사람도 있기마련이잖아요
그런데 맘에 안든다고 그렇게 비난의글이든 비판의글을 올리시면 좋아하는 사람들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자기자신에게 하는말은 아니지만 기분이 나쁘지나요 그런생각에서 저도 글을 적은거예요 다른빅스타나 다른 스타든간에 인터넷에 욕비스무리한거 안적어도 많이 마음아파하고 그래요 꼭 그렇게 찝어서말안해두된다구요 전 그렇게 생각해서 적은글이예요 저보다 더 나이가 많으신데 이렇게 싸가지없게 행동해서 죄송하구요     위에 글중에서 보시면   '아무튼 제글을 다시 보니 별로 잘못된말은 없는것 같지만 아저씨가 좀 기분이 안좋으셨다면 죄송하구요'     이건 제가 쓴 답글에 쓰셧던 댓글입니다    서인영오늘막 밥해주고 선물해주고 둘이 아주좋아죽든데 님은 뭔상관이야     ----------------------------------------------------------------   여기서 잘못된말이 없단말은 지금 님이 님말을 정당화시키시려고 한다 라고 하는거와 똑같은 말입니다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전 분명히 위에 본방송외 그뒤에것은 본적이 없기때문에 언급을 하지 않은겁니다     그리고   그런데 맘에 안든다고 그렇게 비난의글이든 비판의글을 올리시면 좋아하는 사람들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여기서 또 문제입니다. 님이 결국 제글을 다 읽지 않앗다는 말로바꼐는 안보이는군요 저와 님또한 우리모두 시청자입니다. 연예인은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사람들에게 잇어서는 사적이 아닌 공적으로 인정을 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잇습니다. 연예인 또한 공인이라고 분류합니다. 그와 동시에 우리는 시청자입니다. 시청자이기떄문에 그들이 티비에 나오는것을 보고 또한 그들에게 이러이러한 얘기를 할 수 잇는 발언권이 잇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또한 이러하다고 설명을 드리는겁니다.그리고 님말처럼 분명히 공인은 사적인사람과는 다르게 공인이기때문에 떄로는 보여지는걸 조심해야되고 말또한 조심해야되는 사람이어야됩니다. 티비에 보시면 알겟지만 어떠한사람이 막 욕을먹는 이유가 뭐겟습니까? 그들이 행동을 잘못하거나 말을 잘못햇기때문에 그렇게 욕을먹지 않습니까?
이명박대통령을 예를 들자면 현재 작년 1년간 거의 욕을 먹다못해 파뭍힐정도로 욕을 들엇지 않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한가지를 하더라도 잘해야되는게 바로 공인입니다. 그런데 서인영같은경우에도 티비에 나와서도 그런행동을 하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것이죠. 그래서 제가 이러이러하다고 비판을 하는겁니다. 단지 이유없이 비판을 한다면 그건 비난이라고 봐도 무관하겟죠..     그리고 님이 쓴글중에 ..     자기자신에게 하는말은 아니지만 기분이 나쁘지나요     네. 당연히 기분나쁘죠 ..당연히 기분나쁘다고 봅니다. 그치만 앞서말햇지만 연예인이라는 자체가 공인이기떄문에 우리는 그들을 평가할 수 잇는 발언권이 잇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러하다고 말씀드리는거지 다른 어떠한 이유가 잇어서 그를 깐다거나 그런게 아닙니다     그리고 님이 또 쓰신말입니다     다른빅스타나 다른 스타든간에 인터넷에 욕비스무리한거 안적어도 많이 마음아파하고 그래요 꼭 그렇게 찝어서말안해두된다구요     저두 찝어서 말하고싶은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그치만 글에 보시면 알겟지만 그떄 그글에 보시면 이유없이 비난을 적어놓고 또 단지 그냥 싫다해서 글쓰고 .. 좋다해서 비난하지말라고 해서 글쓰는 사람들에게 이러이러해서 싫다고 정확히 찝어서 말씀드렷던거 뿐입니다     그리고   전 그렇게 생각해서 적은글이예요 저보다 더 나이가 많으신데 이렇게 싸가지없게 행동해서 죄송하구요     이렇게 써주셧던데요 ..님은 위처럼 말씀해놓으시고는 저한테 그렇게 말씀을 적으셧던거보면 님도 무개념애들과 다를빠가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전 올해 20살바께 안됫습니다. 말씀드리지만 님부터 고치셔야될듯싶군요
  아저씨도 좋아하는 연예인을 욕하면 저처럼 이렇게 글을 적을지도 모르지요 누구나 할수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이렇게 유치하게 쪽지보내시지 말아주세용
전 공부하러갑니다 ㅃㅃ
행 복 하 세 요 ^ ^     마지막으로 저두 한말씀만 드리자면 님의 입장에서는 저사람이 내말이 비판하네?기분나쁘네..? 나도 써야지 하고 글쓰신지는 모르겟지만 님의 말씀에는 하나도 일리가 없군요 ..위에도 앞서 언급햇엇지만 단지 님은 이유없이 자기자신을 정당화시키려고 말씀하시는걸로바께는 안보입니다. 적어도 생각이 잇엇다면 이유없이 이러해서 그러니 이해해라 라고 말은 안하시겟죠..님도 보하하니 어린 꼬맹이 같은데 ..철좀 드셧으면 좋겟군요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드리자면 정확한 근거없이 사람까지맙시다. 없어보입니다 꼬맹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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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에 또 받은 답글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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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ㅔ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변호사가 됐건아니건 상관없고요

 

고작 전번의 서인영글때문에 이렇게 까지 메일을 보냇따는게 어이없고요

 

비판이든 비난의 글이든 간에 그런말하지마세요

 

정신연령도 어리고 무식해서 그런글 보면 짜증나거든요

 

님도 서인영하는게 맘에 안드시면 친구들이랑 이야기만하세요

 

인터넷으로 글 써써 저같은애 만나지 마시구요

 

님도 지금 재수없겠지만 어리고 무식한 저도 상당히 기분이 x같거등요

 

혼자 변호사라고 잘난척하지마세요

 

님은 잘난척아니라도 전 잘난척한것 같거등요

 

님이 정말로 제대로 정신이 박히셨다면  다신 답변을안한신다고 하셨죠??

 

절대로 답변 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하면 졸라 유치하니까

 

난 유치해서 또 메일보내는 거예여

 

ㅋㅋㅋㅋㅋ아낙 져낸 쳐 욱기네

 

 새해복이나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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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이런 개념없는아이들이 이정도입니다 ....

이정도로 버릇없고 익명성잇다는 이유만으로 자신보다 나이많은사람들에게 막말을 해댑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실태입니다.

얼마전 게임에서 3개월간 욕설등으로 시달리던 변호사가 일일이 욕설을 찍은뒤에 그걸 모아서 고소장으로 제출해 그아이를 고소햇다는 일이 잇엇습니다

당시 전 생각하기를 변호사가 잘햇다고 생각햇습니다.

우리가 3자이기떄문에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안됩니다만, 솔직히 3개월이 아니라 일주일, 아니 하루만 당해보면 왜 변호사가 그랫는지 알 수 잇습니다.

솔직히 애들한테 당해보지 않으신분들은 그 고통을 모릅니다. 게임상의 아이들이 얼마나 버릇없고 예의없으며 위아래가 없는지 말이죠.. 그저 해대는말이 다인줄알고.. 익명성이 다인줄알고 막말해대는 아이들. 정말 저두 당해봣습니다만, 미치고 팔짝뛸정도로 열받습니다. 심할떈 살인충동도 느낍니다. 그정도로 인터넷이 타락해잇으며 자신이 왕인줄알고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라도 좀 저위의일을 표본으로 삼아서라도 인터넷악플등이 근절됫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앞뒤잘 맞지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