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와 그리스 신화

천주교의민단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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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교 공동체이다..가만히 보면..각 교파 마다 주장이 달라서대립 속에 갈리는 것이라서사실상 각 교파마다 신의 주장이 다른마치 그리스 신화를 보는 듯 하다..그래서 보면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만 골라 나가겠다그런 주장도 나오는데그게 한 조각 이념이 완전하다고 보는 체제는다신교 체제라고 볼 수 밖에는 없고그런 것은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 수 있다..개신교는 유일신 체제인가1민 여 개의 신이 있는 다신교들을 모아 공동체를 만들려니..맹탕 그냥..밀가루 조금한 숟가락을김장할 때 쓰는 큰 통에 물 부어 놓고 넣어서풀어서 그것을 마시는 것처럼

맹탕 기준을..그런 맹탕인 듯그나마 맹탕도 아닌 듯..

그래서 멀건..
그래서 보면 
실천 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는 개념에서의믿음으로초교파 공동체를 수립해도그것이 법조문 추상적인 기준이어야 하는 듯..그런 맹탕이 적절하게 묶어 두는..그런 것은 법조문이야 의미가 있지만..그런 맹탕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홍성남 가톨릭 영성 심리 상담 연구소 소장 신부님께서최근에도 언급하시지만

성경을 토대로 남이 잘되어야 내가 잘되는 길을 알아야 한다..그것이 신기하게도 텍스트에도 적용되어서

로마 10,9가 살려면로마 10,17이 잘 되어야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마 10,17도 로마 10,9 없이는그래서 뭐 어쨌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것이 되어서
심지어 이렇게글에서도서로 각 문장이 유기적으로서로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해야자기도 바르게 이해되면서그 존재의 의미가 나오는데
인간 사회는 더 그러하지 않느냐에서요한 복음 1장이 떠오르게 됩니다.한 처음에 말씀이 계셨다는..그 시작 구절이..
안 그러면다 깨진다는 것이죠복음서 돌고 나오면다 깨진다..

실천은 율법으로 보아야 된다며 주장했을고해성사는 더 못 보겠다는 루터의 고민을 고통을 해결해 보려니..매일 4시간이나 봐야 하니그러면 고해 성사 준비까지 더하면도대체 하루에 뭘했다는 것인지..

실천은 율법으로 보아야실천 안한 믿음을 고해성사를 볼 이유가 없어진다는마르틴 루터의 심리적 고통이 설계하는 그 구원 신학의 한계...

그것은실천을 율법으로 보자그럴 듯 해 보이잖아요율법 같지..실천 하라가..
그래서실천을 율법에 엮어서 묶어 두면..율법과 믿음 중에 무엇으로 구원을 받지?
믿음..(갈라 2,21)
그러면 구원은 어떻게 얻는 것이지?

거저..(에페 1,1-6)
그러면 그렇게 돌아 가야뭐가 됩니까?
아그러면실천하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게 아닌 게 되는 거죠..
그런데로마 10,17이 잘되기를 바라는로마 10,9는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 믿음이지예수님 말씀을 버리고서 생기는 믿음은믿음이 아니다..

그러면예수님 말씀에실천을 안하면 안된다..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사람들이개신교나 이단 사이비이고그 사람들이 가톨릭 굿뉴스를 장악했다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전차로해서ㅋㅋㅋㅋ
전부 안 온다 젊은 세대가성당에..

그래서 또 바른 말하면 가만 안둔다민간인 사찰의 논리도 그런 것이라서취업이 안되어 경제 활동이 중단되어가난해지면그 사람이 도울 이웃을 돕지 못하게자기도 안하면서그렇게 만든다..그게 권영세 비대위원장님께서 이끄시는국민의힘이고거기에 들어가셔서 정치 하시겠다는한동훈 전 대표님이시라면어떻게 지지를 합니까가만히 보면 윤석열 검찰총장님도그렇게 거기에 가셔서 대선후보 하시고저렇게 되시는데지금 전개되는 모든 논리를 뒤집어서 보고강골 검사님이시다라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평가만 가지고 하면..저렇게 되신 그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훈 법무부 장관님은우리가 믿을 수 있겠냐..

윤석열 대통령님이 잘못하셨다기 보다는..상황을 뒤집어서 윤 대통령님께 유리하게 판단들을 내려가서 보아도..결국 원인은그 당에 입장하셨다는 것이 문제인데그런 경우에도 그런 분석이 나오는데한동훈 장관님께서 아무리 훌륭하신 검사님이셨다고 해도불가능한 환경에서는 어쩔 수 없다..그런 결론이 나오거든요..

그러니 신뢰를 못드리겠다는 것입니다.창당을 하신다면 한 번 기대를 가져볼 여러 가지를 따져 보겠지만 말입니다.
지지자들 가운데에는저런 의견도 가지신 분들이 계신다..

그것은 어디까지나교육을 잘 받은경우들인 민주 시민 사회에서 볼 일이고..지금 시위 현장의 여러 양상들을 볼 때도저히 함께 하는 것이그 자체가

잘못이라는 판단 밖에는 나올 것이 없습니다.뺨 때리고폭행에폭언도인권 감수성 하나 없고성 인지 감수성그것도 잘 안보인다..

그냥 여성 인권이 하락해 가는임진 왜란 이후..없어진 한글 글자도그런 것을 발음은 언제하며언제 쓰냐..굉장히 스트레스가 올라가 있는조선인들의 발음과 글자의 변화라고 보아야 할 것이고..호주제 폐지이런 것에 반대한 유림도문제가 뭐냐 하면호주제는 일제 잔재 아니었습니까?조선에는 호주제 없었다..그런 게 다 큰 문제이고일본의 유교가 다 개떡같다...
개떡만도 못하고..

그래서 국민의힘의 그런 단결성은일장기 안의 그 빨강 땡그라미 아니냐그렇게 다 똑같아져라그것이일본의 그 사무라이 정신이다그래서 뭐가 되겠습니까맨날 군사 독재 찬양 미화는 왜 하게 되나..그냥 권위주의 빨강빨간 땡그라미칠하기 그런알아서 구르기..그런 것이 과잉 충성 나오고그냥 일색으로 전환되는일본 벚꽃 나무한꺼번에 피고 지고..
그런데 다양한 목소리그런 민주적 주장과 인식들이그 당에서 통할 리가 없어서지금 쉬게 되신 것이거든요..그 전체를 보시려면직접 경험하셔야 하는데그것이 시위 현장에서 벌어지는 여러 폭언 폭력 사태 정도로이해하셔야
지금 어디에 와 계신지 미리 알게 되시고윤석열 대통령님의 전철을 밟지 않는 길로가실 그런 메타 인지의 발휘
그러니까 적어도우리가김예지 국회의원님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님의 그런 국회에서의 대화를그 당에서 실현한다는 것이

영구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그러니 그러시려면차라리 변호사를 하셔서인권 변호사로 가시는 것이훨씬 나은 길이고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도 말씀을 드렸지만고해성사 보지 않는 사람들이갖고 사는 죄책감..열등의식도덕적 열등의식 속에고해성사 보면서 겸손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도덕적 우월감을 가진 것처럼상대적으로 인식하게 된다
그것이 개신교가 매번 남을 정죄하지 말라는개신교 사투리를 늘어 놓는우리 사회에 어지럽히며 늘어 놓는그 원인이라고 보아야 자연스럽게 설명이 되기 때문에..늘 어떻게 어떤 자세로 나오나 하는 것은사실은 검사님들 출신을 누가 더 싫어할지는다 보인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저렇게 한 때 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하는 서울대 법대생이이렇게 된다너나 나나다 똑같다..그런 대들기..그것은 바르게 살려고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들에 대해늘 트집잡는 더러운 열등감에 피곤하게 지치게 만드는 그런 악의 무리들의악당이자 우리 사회에 역기능을 일으키는 조직들의 구성 역시.심각하고..국민들을 괜히 괴롭혀서 사회진출을 막아 놓고 이 난리 법석이라서다 하느님께 심판을 받고결국 최후의 심판에서는모조리 다

지옥으로 가는..
그런 중이고거의 뉘우쳐서 빠져 나올 그 근거나 어떤 기초 이론이나 어떤 기초적인 가르침이나기본적인 양심이 발휘될 수는 절대로 없는..그런 그야 말로 악인이예수 믿고 구원 받았다며..늘
의인을 악인이라악인을 의인이라어거지 부려서뭐..그 억울한 옥살이나 만들고
사실 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광주 시민들과 광주 시민군은그 뒤에 어떻게 살아야 하나..정말 미친 사람들처럼 소리 고래 고래 지르고 막말하고 그러는 것이미쳐서 그랬을까 아니면 사실은 정당하고 정의로운 마땅한 외침이었을까그런데 소리 지르고 너무 심하다며 그냥 이유없이 정상인 사람들을그 분노가 심하다고 정신 병원에 강제 입원을 시키고 입퇴원을 당연히 반복시켜서눌러 버렸을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보아야 한다..윤희근 전 경찰청장님 말씀은우리 수험생들은 그런 비리로 자주 불합격해서 정의로운 불합격을 이어 갔다..그 분노 등을 표출하니 정신병원에 입원시킬 좋은 사건들이 나왔다..다 잡아 집어 쓸어 넣어라..
삼청 교육대 같은 정신 병원 많네요..기사를 보면..
그런 방식의 재탕이 늘 나오고 있다.멀쩡하거나 다 나은 사람을 다시 집어 넣을 때거기에 따르는 카르텔은늘 있고..각자 각자 잘도 벌어 먹고 사는데그런 반대의 논리는 잠기는 오징어 게임그런 것이 전부 공산당식으로 나라를 통치하는데우리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 정도를 잘 조절해서입틀막으로 한다..그런 것이 카이스트에서도 나오고 있고..

그러면서 그런 윤석열 서울대 법대생이 이런 사람이 되었다너희라고 다르냐..자 와서 똑똑히 보아라..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님의 입장에서 보면그런 식의 전개인데대통령님도 잘 모르시고..그러니까 결국 이 모든 것은우리가 원했던 것은 아니다..그래서 함세웅 신부님께서도 처음에는 잘될 것으로 기대하셨던 것이 아닐까..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되도록 되어 있는데거기에서 정치하신다..신뢰를 단 한 조각도 드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