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최근 “어젯밤 무서운 그림을 보고 나겸이는 내 손을 꼭 잡고 잠이 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아침 이 편지를 책상 위에 남겨두고 학교에 갔다”라며 “‘엄마가 손을 잡아줘도 무서웠는데 점점 괜찮아졌어요. 마음도 편해지고요.’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나눌 줄 알았고, 감사를 표현했고, 어제 짜증 낸 걸 사과했고, 기분 좋게 일어나겠다고 다짐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비는 “아이를 돌보고, 아이를 키우는 게 전부인 줄 알았다”라면서도 “그런데 어느 순간 그 아이가 내 감정의 무게를 줄여주고, 내 하루를 안아주고, 내 마음을 지켜주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 첫째 딸 나겸이가 학교 가기 전에 엄마에게 남겨두고 간 편지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메이비가 엄마가 되고 육아를 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히 고백하자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상현’ 메이비 “내가 아이 키우는줄 알았는데 아이가 내 마음 지켜줘”
사진=메이비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최근 “어젯밤 무서운 그림을 보고 나겸이는 내 손을 꼭 잡고 잠이 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아침 이 편지를 책상 위에 남겨두고 학교에 갔다”라며 “‘엄마가 손을 잡아줘도 무서웠는데 점점 괜찮아졌어요. 마음도 편해지고요.’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나눌 줄 알았고, 감사를 표현했고, 어제 짜증 낸 걸 사과했고, 기분 좋게 일어나겠다고 다짐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비는 “아이를 돌보고, 아이를 키우는 게 전부인 줄 알았다”라면서도 “그런데 어느 순간 그 아이가 내 감정의 무게를 줄여주고, 내 하루를 안아주고, 내 마음을 지켜주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 첫째 딸 나겸이가 학교 가기 전에 엄마에게 남겨두고 간 편지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메이비가 엄마가 되고 육아를 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히 고백하자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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