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의 이준영, 정은지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정은지는 이준영의 첫인상에 대해 "준영 씨가 유키스로 활동했지만 그때 기억이 없다. 활동이 많이 겹치지 않았던 것 같다. 드라마 미팅 때가 제대로 처음 본 거였는데 쑥스러움을 많이 타더라. 저도 낯가림이 있는 편이라 '내가 더 애써야겠다' 싶어서 장난을 많이 쳤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친해진 지금은 어떨까. 정은지는 "엄청 사람이 순해서 놀랐다. 열정적인 것 같다가도 온도 차가 크다. 촬영할 때는 엄청 열정적이었다가 끝나면 방전된다. 그래서 열정 있는 순간들이 더 빛났던 것 같다"고 이준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 성장 코맨스 드라마다. 오는 30일 첫 방송. 장예솔 imyesol@newsen.com
정은지 “이준영 너무 순해서 놀라, 친해지려 장난 많이 쳐” (가요광장)
왼쪽부터 이준영, 정은지,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정은지가 이준영의 첫인상을 고백했다.
4월 2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의 이준영, 정은지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정은지는 이준영의 첫인상에 대해 "준영 씨가 유키스로 활동했지만 그때 기억이 없다. 활동이 많이 겹치지 않았던 것 같다. 드라마 미팅 때가 제대로 처음 본 거였는데 쑥스러움을 많이 타더라. 저도 낯가림이 있는 편이라 '내가 더 애써야겠다' 싶어서 장난을 많이 쳤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친해진 지금은 어떨까. 정은지는 "엄청 사람이 순해서 놀랐다. 열정적인 것 같다가도 온도 차가 크다. 촬영할 때는 엄청 열정적이었다가 끝나면 방전된다. 그래서 열정 있는 순간들이 더 빛났던 것 같다"고 이준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 성장 코맨스 드라마다. 오는 30일 첫 방송.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