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산경찰관 중에서 자녀가 정신과 약을 복용하거나 마누라가 정신과 약을 복용하거나 부모가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데 너네 부산경찰관들 그 복용하는 가족들 잘 보면 한번 정신과 약을 복용하면 좋아져서 약을 끊었는데 갑자기 재발을 해서 다시 복용하는 사람이 있고 심지어 우울증 같은 경우는 자녀나 마누라가 그 우울증이 심해서 자살을 선택한 사람이 분명히 있을거다.
그런데 이 정신과 질환이라는 것은 한번 복용하면 초기치료가 늦어지면 평생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그쵸?
분명히 집에 자녀나 마누라나 부모님 중에 한번 정신과 약을 복용했는데 계속 복용하는 사람 있죠?
자.. 그러면 너네는 생각이 굉장히 짧은 거 같은데.
너네 경찰 수사로 인해서 서울에서 애를 인위적으로 면접을 다 떨어뜨려서 애가 수십년을 공부한걸 한방에 떨어뜨리고 그리고 애를 원래 정신질환이 있어서 단순 신경증으로 수년째 약을 복용한 상태인데 그 와중에 저 짓을해서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놨거든요. 그래놓고 부산에 중소기업도 안 뽑히게 하고 상태가 안 좋아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그게 장난이세요?
진짜 이건 대통령이 나가야 하는 엄청난 범죄다. 경찰이 수사 중에 저런 짓을 한다고요?
그 부산경찰 중에 분명히 특히 자녀나 마누라 중에 약을 끊었다고 해서 괜찮아 졌는데 분명히 약간만 스트레스를 받아서 다시 복용하는 사람을 분명히 봤을텐데?
그런데 지금 저 애애게 심하게 해서 또 저렇게 악화시켜놨네?
그렇게 히고 이유는 안 알려주고 그 수사진은 또 모르는 척을 하고 자기 경찰생활을 하고 있다는 뜻이죠?
부산에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한 이유를 알겠다.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 이유를 알겠다.
경찰관님. 애를 치료만 되면 다 끝나요? 걔 계속 그걸 트라우마로 인생에 완전 삶을 지배하게 돼요. 이제 치료 됐다고 조사받자히구요. 정신병자들 아니니.
니 얘 행안부장관 되면 어쩔려고 그러니? 진짜 너네 완전 족쇄채워 버린다. 정신과 약을 3번이나 올리게 한 이상 절대로 안 참는다. 진짜 숨통 막히는 조직이라고 한다. 진짜 조금만 비리 저질러도 살벌해진다.
참고로 내가 행안부 장관 되면 너네 그렇게 하고 그냥가고 또 경찰생활 하고 있으면 진짜 이게 조직문화로 스며들게 해서 진짜 동료한테 개취급당하고 그 경찰은 자녀까지 힘들게 한다. 그래서 그 자녀가 "내가 경찰 아빠 때문에 내까지 힘들어져야 하는건가?" 하면서 그 경찰 가족 다 죽게 만든다. 그러니까 잘못했으면 책임을 져라.
지금 이 수사 담당 경찰관 알아서 자수해라. 영원히 못 나온다.
지금 너네 경찰청장 딸도 사고치고 경무관 딸도 사고치고 국회의원 딸도 사고 쳤고 현직 여경도 사고쳤거든. 더 이상 내한테 탓하지마라.
부산경찰관 중에 정신과를 다니는 자녀들이 봐야 하는 이유
우리 부산경찰관 중에서 자녀가 정신과 약을 복용하거나 마누라가 정신과 약을 복용하거나 부모가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데 너네 부산경찰관들 그 복용하는 가족들 잘 보면 한번 정신과 약을 복용하면 좋아져서 약을 끊었는데 갑자기 재발을 해서 다시 복용하는 사람이 있고 심지어 우울증 같은 경우는 자녀나 마누라가 그 우울증이 심해서 자살을 선택한 사람이 분명히 있을거다.
그런데 이 정신과 질환이라는 것은 한번 복용하면 초기치료가 늦어지면 평생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그쵸?
분명히 집에 자녀나 마누라나 부모님 중에 한번 정신과 약을 복용했는데 계속 복용하는 사람 있죠?
자.. 그러면 너네는 생각이 굉장히 짧은 거 같은데.
너네 경찰 수사로 인해서 서울에서 애를 인위적으로 면접을 다 떨어뜨려서 애가 수십년을 공부한걸 한방에 떨어뜨리고 그리고 애를 원래 정신질환이 있어서 단순 신경증으로 수년째 약을 복용한 상태인데 그 와중에 저 짓을해서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놨거든요. 그래놓고 부산에 중소기업도 안 뽑히게 하고 상태가 안 좋아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그게 장난이세요?
진짜 이건 대통령이 나가야 하는 엄청난 범죄다. 경찰이 수사 중에 저런 짓을 한다고요?
그 부산경찰 중에 분명히 특히 자녀나 마누라 중에 약을 끊었다고 해서 괜찮아 졌는데 분명히 약간만 스트레스를 받아서 다시 복용하는 사람을 분명히 봤을텐데?
그런데 지금 저 애애게 심하게 해서 또 저렇게 악화시켜놨네?
그렇게 히고 이유는 안 알려주고 그 수사진은 또 모르는 척을 하고 자기 경찰생활을 하고 있다는 뜻이죠?
부산에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한 이유를 알겠다.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 이유를 알겠다.
경찰관님. 애를 치료만 되면 다 끝나요? 걔 계속 그걸 트라우마로 인생에 완전 삶을 지배하게 돼요. 이제 치료 됐다고 조사받자히구요. 정신병자들 아니니.
니 얘 행안부장관 되면 어쩔려고 그러니? 진짜 너네 완전 족쇄채워 버린다. 정신과 약을 3번이나 올리게 한 이상 절대로 안 참는다. 진짜 숨통 막히는 조직이라고 한다. 진짜 조금만 비리 저질러도 살벌해진다.
참고로 내가 행안부 장관 되면 너네 그렇게 하고 그냥가고 또 경찰생활 하고 있으면 진짜 이게 조직문화로 스며들게 해서 진짜 동료한테 개취급당하고 그 경찰은 자녀까지 힘들게 한다. 그래서 그 자녀가 "내가 경찰 아빠 때문에 내까지 힘들어져야 하는건가?" 하면서 그 경찰 가족 다 죽게 만든다. 그러니까 잘못했으면 책임을 져라.
지금 이 수사 담당 경찰관 알아서 자수해라. 영원히 못 나온다.
지금 너네 경찰청장 딸도 사고치고 경무관 딸도 사고치고 국회의원 딸도 사고 쳤고 현직 여경도 사고쳤거든. 더 이상 내한테 탓하지마라.
참 현직 부산경찰청장한테 엄청난 청탁전화 오겠다.
이제 부산경찰은 대통령 다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