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엔 한지민의 차 안 셀카가 담겨 있다. 심플한 흰색 티셔츠를 입은 한지민은 앞머리 롤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한다. 세상 털털한 모습 속 1982년생 만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절정 동안 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한지민은 10세 연하 가수 잔나비 최정훈과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한지민은 현재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 중이다. 차기작으로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다.
한지민, 앞머리롤+흰티 입고 세상 털털‥10살 연하 만나 더 어려진 미모
한지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지민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지민은 5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지민의 차 안 셀카가 담겨 있다. 심플한 흰색 티셔츠를 입은 한지민은 앞머리 롤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한다. 세상 털털한 모습 속 1982년생 만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절정 동안 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한지민은 10세 연하 가수 잔나비 최정훈과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한지민은 현재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 중이다. 차기작으로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