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과 10년째’ 신민아, 청순+단아한 며느리룩‥진리의 화이트 원피스

쓰니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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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신민아가 청순하면서 단아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5월 25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스페인 마드리드로 출국했다.

‘김우빈과 10년째’ 신민아, 청순+단아한 며느리룩‥진리의 화이트 원피스

이날 신민아는 차이나카라 디자인의 화이트 롱 원피스에 화이트 오픈토 샌들 하이힐을 착용했다. 디테일이 많지 않은 깔끔한 원피스에 벨트 디자인이 더해져 잘록한 허리 라인을 연출, 더욱 훤칠한 비율을 뽐냈다.

‘김우빈과 10년째’ 신민아, 청순+단아한 며느리룩‥진리의 화이트 원피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올화이트룩에 명품 브랜드 L사의 로고 플레이가 인상적인 미니백을 더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신민아는 5살 연하의 배우 김우빈과 2015년부터 10년째 열애 중이다.

신민아의 차기작은 웹소설 웹툰 원작의 '재혼 황후'이다.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으로, 신민아는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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