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너무 흔해서 놀람

ㅇㅇ2025.05.28
조회121
솔직히 잘사는동네임
부모님 전문직 아닌 집이 더 드물어

난 6살 이후로 맞은 기억 없고
엄마아빠 소리지르는 횟수도 일년에 손에 꼽음
며칠전에 엄마한테 혼난거 속상해서 친구한테 말했는데

친구들 말 들어보니까
맞아서 멍든건 기본이고
가구 다 부서지고 천장 부수고 온갖 세간 집어던지고
머리채잡히고
칼들고

너무충격이었어
그 친구들 부모님 너무 좋은 분들이시라고 생각했는데
보이는걸론 아무것도 모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