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세무사 남편, 딸들 고생 안 시킨다고 새벽 대기줄"

쓰니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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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이지혜는 "주말에 놀이동산에 오는 이유 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지혜 "세무사 남편, 딸들 고생 안 시킨다고 새벽 대기줄"

이지혜는 "귀요미들. 아빠는 새벽 7시반부터 딸들 고생 안 시킨다고 대기줄을 서고 (낼모레 50) 종소세 끝나자마자 육아투입 ㅋㅋ 우리에게 휴식은 없다 ㅋㅋㅋㅋㅌ 우리 아빠해 줘라 와니"라고 적었다.

이지혜 "세무사 남편, 딸들 고생 안 시킨다고 새벽 대기줄"

이어 "그 와중에 우리 엄마 미모는 어쩔 ㅋㅋ (자연미인 아님 주의 ㅋㅋㅋㅋㅋ)"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속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 두 딸과 함께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딸들은 엄마, 아빠를 닮은 비주얼로 귀여움을 뽐냈다.

이지혜 "세무사 남편, 딸들 고생 안 시킨다고 새벽 대기줄"

이지혜는 세무사 남편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이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