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X강유석, 후발대여도 괜찮아‥‘언슬전’ 발리 여행 만끽

쓰니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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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윤정과 강유석이 발리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고윤정X강유석, 후발대여도 괜찮아‥‘언슬전’ 발리 여행 만끽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고윤정은 지난 6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발리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고윤정X강유석, 후발대여도 괜찮아‥‘언슬전’ 발리 여행 만끽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사진에서 고윤정은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테니스 라켓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대형 밀짚 모자를 쓰고 한 곳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야외 레스토랑에서 양손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현지 분위기를 만끽했다. 조명만큼 빛나는 투명한 피부가 돋보인다.

고윤정X강유석, 후발대여도 괜찮아‥‘언슬전’ 발리 여행 만끽사진=강유석 소셜미디어

강유석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appy holiday”라는 글과 함께 발리에서 추억을 공개했다. 강유석은 ‘I ♥ BALI’라고 적힌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사다리에 매달려 귀엽게 울상을 짓는 등 휴가를 즐겼다.

고윤정X강유석, 후발대여도 괜찮아‥‘언슬전’ 발리 여행 만끽사진=강유석 소셜미디어

지난 5월 1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감독, 배우들은 드라마 종영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팀워크 여행을 떠났다. 고윤정, 강유석은 개인 일정을 마치고 후발대로 합류해 여행을 즐겼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