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집이 화재사고로 막내동생이 전신 화상 3도 입고 입원해있습니다. 아빠는 막내동생은 제가 대전가면 자동으로 가서 사는거니 대전으로 내려와서 회사 그만두고 같이 살자고 하십니다. 대전에 내려와 살면 저랑 막내동생, 아빠랑 아빠 바람녀 이렇게 살고 근처에 커피숍있으니 그렇게 좋아하는 커피 알바 해도 된다고 하시고 낮 시간동안 편의점 일 도와주면 용돈도 든든하게 100만원에다 추가로 30만원 준다고 하시네요.. 막내동생은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바로 가게 하거나 학교 끝나는 시간에 다른 대학생 알바가 올시간이니 같이 집에 가면 된다고 하시네요.
또 아빠 바람녀는 저희 친엄마와 달리 집청소도 잘해서 깨끗한 편이라 화재가 나도 잘 안타고 잘해주신다고 하고 둘째가 통이 크신분이라하고 본인도 오면 잘해줄 자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내동생은 엄마가 불쌍해서라도 안간다고 주장은 확고하고 엄마는 자기가 뒤졌냐 아님 식물인간이냐 하면서 화내면서 어디 게속 그래봐라 아빠랑 바람녀 머리 끄댕이 잡고 난리치신다고 화냅니다. 화내시는게 맞지만 두분다 사실 맞바람 피신분이라 잘하신게 없고 제 생각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회사 그만두고 대전에 내려가 살고싶습니다. 근데 문제가 제가 대전에 내려가 살면 엄마는 절 영원히 안본다 왜 가냐 니 엄마 뒤졌냐고 하시면서 뭐라 할께 뻔하고 둘째랑 막내동생도 엄마가 안불쌍하냐면서 뭐라 할것같아서 무섭습니다..
오늘 아빠가 오셔서 얼른 선택해라 솔직히 집 빨리 다 탄것도 엄마가 집 청소 안해서 더러운 집 되어서 빨리 탄데다 돈 안아껴쓰거 자기가 천오백만원 준거 21일만에 쓰는 ㄴ이니 같이 사는게 좋다고 소리지르면서 난리피우고 그래도 엄마랑 살거면 더이상 지원 없다고 못 박으셨습니다. 아빠 말도 틀린말 아닌게 엄마가 집안일은 안하셔서 제가 도와드리니 이제 제 담당이 되어서 퇴근해도 집안을 더럽히지 안치우시고 치운다고 하셔도 몇달에 1번 될까 말까 한 정도라서 틀린말은 아니에요.. 제가 어쩌지 못하자 옆에 계시던 고모가 아니 애한테 그게 할말이냐면서 친엄마랑 사는게 좋은거다 라고 하셨고요.. 그냥 혼자 살고 싶어요.. 근데 아직 혼자 살 능력도 안되고 막내동생이랑 엄마는 아직 환자 라 옆이 돌볼 사람이 한명있어야 해요 둘째는 이제 군사학교? 거기에 가면 바로 장교 되는거라고 아빠가 제가 있어야 한다고 하시고 제가 혼자 살면 불안하고 어떤 인간들이 노리고 있지도 모른다면서 불안해서 일을 할수 없다고 난리치십니다. 또 제가 만일 대전가서 산다고 해도 전 아빠랑 사이가 안좋고 전 부모님 두분다 싫어서 친하게 지낸다는 보장이 없는데 어쩌면 좋죠..? ㅠㅠ
어떤 선택을 해야하고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아빠 바람녀는 저희 친엄마와 달리 집청소도 잘해서 깨끗한 편이라 화재가 나도 잘 안타고 잘해주신다고 하고 둘째가 통이 크신분이라하고 본인도 오면 잘해줄 자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내동생은 엄마가 불쌍해서라도 안간다고 주장은 확고하고 엄마는 자기가 뒤졌냐 아님 식물인간이냐 하면서 화내면서 어디 게속 그래봐라 아빠랑 바람녀 머리 끄댕이 잡고 난리치신다고 화냅니다. 화내시는게 맞지만 두분다 사실 맞바람 피신분이라 잘하신게 없고 제 생각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회사 그만두고 대전에 내려가 살고싶습니다. 근데 문제가 제가 대전에 내려가 살면 엄마는 절 영원히 안본다 왜 가냐 니 엄마 뒤졌냐고 하시면서 뭐라 할께 뻔하고 둘째랑 막내동생도 엄마가 안불쌍하냐면서 뭐라 할것같아서 무섭습니다..
오늘 아빠가 오셔서 얼른 선택해라 솔직히 집 빨리 다 탄것도 엄마가 집 청소 안해서 더러운 집 되어서 빨리 탄데다 돈 안아껴쓰거 자기가 천오백만원 준거 21일만에 쓰는 ㄴ이니 같이 사는게 좋다고 소리지르면서 난리피우고 그래도 엄마랑 살거면 더이상 지원 없다고 못 박으셨습니다. 아빠 말도 틀린말 아닌게 엄마가 집안일은 안하셔서 제가 도와드리니 이제 제 담당이 되어서 퇴근해도 집안을 더럽히지 안치우시고 치운다고 하셔도 몇달에 1번 될까 말까 한 정도라서 틀린말은 아니에요.. 제가 어쩌지 못하자 옆에 계시던 고모가 아니 애한테 그게 할말이냐면서 친엄마랑 사는게 좋은거다 라고 하셨고요.. 그냥 혼자 살고 싶어요.. 근데 아직 혼자 살 능력도 안되고 막내동생이랑 엄마는 아직 환자 라 옆이 돌볼 사람이 한명있어야 해요 둘째는 이제 군사학교? 거기에 가면 바로 장교 되는거라고 아빠가 제가 있어야 한다고 하시고 제가 혼자 살면 불안하고 어떤 인간들이 노리고 있지도 모른다면서 불안해서 일을 할수 없다고 난리치십니다. 또 제가 만일 대전가서 산다고 해도 전 아빠랑 사이가 안좋고 전 부모님 두분다 싫어서 친하게 지낸다는 보장이 없는데 어쩌면 좋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