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살았으면 했어?
학업 마치려고 서초에서 강북 방면으로 이사를 간거야.
너무 시비걸고 기부하라고 밖에 잠깐만 나와도 뭐라고 하니깐 달라고 하면 무서워서 줬어.
아줌마 아저씨들 진짜 나한테 왜 그랬어? 너무해.
집에 들어가는 길에도 돈 주라고 하고
그렇게 살지말라고 하고 그렇게 사는게 뭔데?
나 괴롭히러 올때마다 하지 말라고
나좀 그만 뭐라고 하라고 당근에 썼어.
내 머리채 잡는 아줌마 아저씨들 내가 왜 나쁜데?
나 자취생들만 도왔어
알바에 허덕여서 공부 할 시간 감축되지 말라고
나는 공부를 안 하니깐 나는 감시하는 거 알아서
집에서 퍼즐 맞추고 노니깐 평범한 또래들 궁금해서
걔네들한테 기부했어 그러면 안되는 거야?
스토커들이 못나가게 해도 나갔다가 오면 기부했어.
나는 장난감도 많아서 가끔 어린애들도 만났고.
아예 못나가게 하니깐 끊었어.
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연기하고 있는 사람을 하나씩 단서를 알아서 엮이지 말라고 그냥 나를 못쓰게 하고 압수하고 떠나려고 모두를 속이고 연기하는 사람을 너네들 마음대로 작년에 스토킹을 연장시키고 사방에 갔다가 팔아? 왜 궁예질을 해서 마녀사냥을 해?
나는 젊은애들 피빨아 먹는 4050대 좌파가 역겨워.
여우짓도 못하는 센스 없는 우파 광신도 싫어. 그니깐 너네가 늙죽소리를 듣는 거야. 멍청하면 돈이나 내.
국민연금 젊은 애들은 못받는거 사실이잖아.
젊은애들 죽이고 자산가들 죽여서 매꾸는거 잖아.
그리고 내가 서번트 기질이 있어서 그거 발견하는거 싫었잖아. 거기도 좌파잖아... 다행이지 내가 학대로 공부를 싫어해서 못해서 정확히 수학공식으로 설명을 못하잖아. 노트에 그림으로 그려서 혼자 이거 운동이라고 재밌다고 놀았으니깐.
그리고 내 속앓이도 모르는 다른 사람들은 내가 거기서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나 스토킹했던 나는 모르는데 나를 알던 사람들 누구야?
나는 말이야 21년초에 내가 떨어져 죽으려고 했을 때
너 안 미쳤다고 너 살라고 해서 살았고 스토킹이 없어져서 그냥 멍때리고 살았어 전혀 스토킹이 없었어.
근데 22년에 갑자기 스토킹이 교묘하게 생겼어.
22년에 나타난 남자가 나 스토킹 당하는거 맞다고 했어.
눈사람이라는 남자도 집앞에서 나를 기다렸어.
그래서 여기서 끝내려고 안 나가고 남은 거야.
범죄를 안 하고 자꾸 놀래서 집안에 들어가는 나는 자꾸 사방에서 눕고 마컨을 시켜서 스토킹 탈출을 못하고 길어진 거라고. 왜 집순이를 집단강간을 하냐고?
나한테 수령님이라 한사람은 한명인데
남의 카톡빼서 돌려보고 북한 김정은 화장시키고
새우 단톡방 만들고 나 북한이라고 네이트에서 사이버불링 하고 나빠 리벤지 하고 조주빈들.
내가 보낸적도 없는 연락하고 마녀사냥하고
다 조현병몰이 하고 스토킹하고 끔찍해.
그 카톡 오픈단톡방 없애도 데이터센터는 남는거 아니냐고? 어떻게 내가 그걸 내가 작년에 따니깐 그방 폭파시켜? 그방 멤버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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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살았으면 했어?
학업 마치려고 서초에서 강북 방면으로 이사를 간거야.
너무 시비걸고 기부하라고 밖에 잠깐만 나와도 뭐라고 하니깐 달라고 하면 무서워서 줬어.
아줌마 아저씨들 진짜 나한테 왜 그랬어? 너무해.
집에 들어가는 길에도 돈 주라고 하고
그렇게 살지말라고 하고 그렇게 사는게 뭔데?
나 괴롭히러 올때마다 하지 말라고
나좀 그만 뭐라고 하라고 당근에 썼어.
내 머리채 잡는 아줌마 아저씨들 내가 왜 나쁜데?
나 자취생들만 도왔어
알바에 허덕여서 공부 할 시간 감축되지 말라고
나는 공부를 안 하니깐 나는 감시하는 거 알아서
집에서 퍼즐 맞추고 노니깐 평범한 또래들 궁금해서
걔네들한테 기부했어 그러면 안되는 거야?
스토커들이 못나가게 해도 나갔다가 오면 기부했어.
나는 장난감도 많아서 가끔 어린애들도 만났고.
아예 못나가게 하니깐 끊었어.
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연기하고 있는 사람을 하나씩 단서를 알아서 엮이지 말라고 그냥 나를 못쓰게 하고 압수하고 떠나려고 모두를 속이고 연기하는 사람을 너네들 마음대로 작년에 스토킹을 연장시키고 사방에 갔다가 팔아? 왜 궁예질을 해서 마녀사냥을 해?
나는 젊은애들 피빨아 먹는 4050대 좌파가 역겨워.
여우짓도 못하는 센스 없는 우파 광신도 싫어. 그니깐 너네가 늙죽소리를 듣는 거야. 멍청하면 돈이나 내.
국민연금 젊은 애들은 못받는거 사실이잖아.
젊은애들 죽이고 자산가들 죽여서 매꾸는거 잖아.
그리고 내가 서번트 기질이 있어서 그거 발견하는거 싫었잖아. 거기도 좌파잖아... 다행이지 내가 학대로 공부를 싫어해서 못해서 정확히 수학공식으로 설명을 못하잖아. 노트에 그림으로 그려서 혼자 이거 운동이라고 재밌다고 놀았으니깐.
그리고 내 속앓이도 모르는 다른 사람들은 내가 거기서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나 스토킹했던 나는 모르는데 나를 알던 사람들 누구야?
나는 말이야 21년초에 내가 떨어져 죽으려고 했을 때
너 안 미쳤다고 너 살라고 해서 살았고 스토킹이 없어져서 그냥 멍때리고 살았어 전혀 스토킹이 없었어.
근데 22년에 갑자기 스토킹이 교묘하게 생겼어.
22년에 나타난 남자가 나 스토킹 당하는거 맞다고 했어.
눈사람이라는 남자도 집앞에서 나를 기다렸어.
그래서 여기서 끝내려고 안 나가고 남은 거야.
범죄를 안 하고 자꾸 놀래서 집안에 들어가는 나는 자꾸 사방에서 눕고 마컨을 시켜서 스토킹 탈출을 못하고 길어진 거라고. 왜 집순이를 집단강간을 하냐고?
나한테 수령님이라 한사람은 한명인데
남의 카톡빼서 돌려보고 북한 김정은 화장시키고
새우 단톡방 만들고 나 북한이라고 네이트에서 사이버불링 하고 나빠 리벤지 하고 조주빈들.
내가 보낸적도 없는 연락하고 마녀사냥하고
다 조현병몰이 하고 스토킹하고 끔찍해.
그 카톡 오픈단톡방 없애도 데이터센터는 남는거 아니냐고? 어떻게 내가 그걸 내가 작년에 따니깐 그방 폭파시켜? 그방 멤버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