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지한나"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빨간 망토를 입고 동화 속 빨간 모자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는 따뜻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진 = 김소현 인스타그램 특히 짙은 단발머리와 깔끔한 스타일링, 물오른 미모가 돋보이며 다정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굿보이' 속 지한나 캐릭터와도 완벽히 맞아떨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
팬들은 "귀여워요", "본방사수 할게요", "천사계에서 천사가 내려왔다고 소문났는데 그게 너였구나"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 = 김소현 인스타그램 한편 1999년생인 김소현은 드라마 '굿보이'에서 지한나 역을 맡아 1993년생인 박보검과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6살 연상' 박보검과 로맨스 김소현, 빨간 망토 두른 미모..."천사가 따로 없네"
사진 = 김소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현이 빛나는 비주얼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지한나"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빨간 망토를 입고 동화 속 빨간 모자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는 따뜻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짙은 단발머리와 깔끔한 스타일링, 물오른 미모가 돋보이며 다정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굿보이' 속 지한나 캐릭터와도 완벽히 맞아떨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
팬들은 "귀여워요", "본방사수 할게요", "천사계에서 천사가 내려왔다고 소문났는데 그게 너였구나"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1999년생인 김소현은 드라마 '굿보이'에서 지한나 역을 맡아 1993년생인 박보검과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