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자타공인 어깨깡패 아니랄까봐..셔츠핏 美쳤다

쓰니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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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우빈 채널

김우빈, 자타공인 어깨깡패 아니랄까봐..셔츠핏 美쳤다사진=김우빈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지난 26일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우빈은 흰 셔츠에 정장 팬츠를 매치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넓은 어깨는 물론 긴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2008년 김서령옴므쇼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신사의 품격’, ‘학교 2013’, ‘상속자들’, ‘함부로 애틋하게’, ‘우리들의 블루스’, ‘택배기사’, 영화 ‘친구2’, ‘기술자들’, ‘스물’, ‘마스터’, ‘외계+인’ 시리즈, ‘무도실무관’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김우빈은 올 4분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더욱이 김우빈, 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