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은보편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스페인어를 쓰는남미의 친구들이 가르쳐 준가톨릭이라는 발음은그들이 가지고 있는 발음이었음을정말로 확인하고 있던 어느 날을지나고또 지나서 하느님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다고물리치는 배타적인개신교의 신앙을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들어잘못이라고 지적합니다.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에 등장하는익명의 그리스도인조광 국사 편찬 위원회 위원장님의 설명에서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로부터교회 밖의 구원이나교회 안의 구원임을다시 확인하여 천명하는 가톨릭 교회는예수 성탄 대축일 마다의 구유에한옥의 창살과우리 한복을 입으신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우리 전통의 마굿간의 모습을 재현하여우리의 선조들이 하늘 나라에 오르시는 분들이이미 게셨음을 선포하는가톨릭 신앙이일제 강점기 중단되는 예언직 잘못된 신앙에 대한 합의가오늘 다시 재현되고 있음을유감으로 생각하며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 잘못된 신앙을 선포하는 이들은단죄된다고 경고해야 합니다그들이 선포하고 있는 것은 기쁜 소식복음이 아니라그 잘못된 신앙으로 하느님의 백성인 인류를 들볶고 있기 때문에그들이 구원에 이를 수 없음을 지적하는 것은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며그것이 없이는 이웃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이러한 것을 단죄로, 판단으로, 심판으로 내몰고 있는 그들에게구원은 영영 없을 것임을 경고하는 것을 하라죄인은 죄인의 죗값으로 죽겠지만그 죄인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반드시 묻겠다(에제 33,1-33 참조)그리하여 포도가 송이 송이 열릴 줄 알았는데들포도가 웬 말이냐라는이사야 예언자의 선포는오늘도사도들이 전하는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는 그들은 단죄되고 있으며(갈라 1,8-9)에제키엘 예언서 33,1-33은 건너 뛰고에제키엘 예언서 34,1로 건너 뛰는 이들이마태 7,21-23에서는 예수님과 알 지 못 하는 사이모르는 사이다볼산에서영광스러운 변모의 장소에서는사탄으로그들이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 내 울음 소리듣고 계신다(시편 6,9)시편 저자가 하느님 법정에 올리는하느님 법정에서의 고소는오늘도 변함없이하느님 어전에 오르니겸손한 이의 기도가구름을 뚫고하늘에 오르면하느님 계시는 하늘에 오르면 하느님의 판결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내 뜻을 성취하지 아니하고서내게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다라고말씀하시는 이가하느님이시다라고고백하는우리가바로천주교인이다 우리가 한데 뭉친 곳에는어떠한 역경 있다 하여도평화가 넘치는 세상을 위하여우리 일어 나리라주의 나라 임하면 제3절의 앞부분은한국 천주교회가 걸어오는 길이며한국 천주교히ㅗ가 역시 앞으로 걸어나가야 하는 길이다하느님을 믿든하느님을 믿지 않든하느님을 알든하느님을 모르든하느님을 닮은 인간의 세상을 위하여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우리의 최초의 나라조선고조선의 전통을우리가 추구하는 이념으로하늘 나라에 이르신우리의고조선의 백성들우리 조상이자 선조들의 가르침을 이웃 사랑의 기초로 삼아대한광복회와 흥사단의 가르침들이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실천을 담고 있음은우리가 쉽게 너무도 쉽게 알 수 있게 한다
보편 교회의 신앙은 보편의 가치를 중시하여
하느님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다고물리치는 배타적인개신교의 신앙을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들어잘못이라고 지적합니다.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에 등장하는익명의 그리스도인조광 국사 편찬 위원회 위원장님의 설명에서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로부터교회 밖의 구원이나교회 안의 구원임을다시 확인하여 천명하는 가톨릭 교회는예수 성탄 대축일 마다의 구유에한옥의 창살과우리 한복을 입으신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우리 전통의 마굿간의 모습을 재현하여우리의 선조들이 하늘 나라에 오르시는 분들이이미 게셨음을 선포하는가톨릭 신앙이일제 강점기 중단되는 예언직 잘못된 신앙에 대한 합의가오늘 다시 재현되고 있음을유감으로 생각하며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 잘못된 신앙을 선포하는 이들은단죄된다고 경고해야 합니다그들이 선포하고 있는 것은 기쁜 소식복음이 아니라그 잘못된 신앙으로 하느님의 백성인 인류를 들볶고 있기 때문에그들이 구원에 이를 수 없음을 지적하는 것은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며그것이 없이는 이웃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이러한 것을 단죄로, 판단으로, 심판으로 내몰고 있는 그들에게구원은 영영 없을 것임을 경고하는 것을 하라죄인은 죄인의 죗값으로 죽겠지만그 죄인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반드시 묻겠다(에제 33,1-33 참조)그리하여 포도가 송이 송이 열릴 줄 알았는데들포도가 웬 말이냐라는이사야 예언자의 선포는오늘도사도들이 전하는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는 그들은 단죄되고 있으며(갈라 1,8-9)에제키엘 예언서 33,1-33은 건너 뛰고에제키엘 예언서 34,1로 건너 뛰는 이들이마태 7,21-23에서는 예수님과 알 지 못 하는 사이모르는 사이다볼산에서영광스러운 변모의 장소에서는사탄으로그들이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 내 울음 소리듣고 계신다(시편 6,9)시편 저자가 하느님 법정에 올리는하느님 법정에서의 고소는오늘도 변함없이하느님 어전에 오르니겸손한 이의 기도가구름을 뚫고하늘에 오르면하느님 계시는 하늘에 오르면
하느님의 판결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내 뜻을 성취하지 아니하고서내게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다라고말씀하시는 이가하느님이시다라고고백하는우리가바로천주교인이다
우리가 한데 뭉친 곳에는어떠한 역경 있다 하여도평화가 넘치는 세상을 위하여우리 일어 나리라주의 나라 임하면 제3절의 앞부분은한국 천주교회가 걸어오는 길이며한국 천주교히ㅗ가 역시 앞으로 걸어나가야 하는 길이다하느님을 믿든하느님을 믿지 않든하느님을 알든하느님을 모르든하느님을 닮은 인간의 세상을 위하여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우리의 최초의 나라조선고조선의 전통을우리가 추구하는 이념으로하늘 나라에 이르신우리의고조선의 백성들우리 조상이자 선조들의 가르침을 이웃 사랑의 기초로 삼아대한광복회와 흥사단의 가르침들이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실천을 담고 있음은우리가 쉽게 너무도 쉽게 알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