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은 말이지 그건 절대 쉽게 안 잊혀져 사람들이 다 괜찮아진대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는데 그거 그냥 위로야 사실은 마음 어딘가에 그 사람이 계속 살아 있어 웃을 때 노래 들을 때 뭔가 맛있는 거 먹을 때 문득문득 떠오르잖아 그 사람한테 먼저 얘기하고 싶고 함께였다면 더 좋았을 거 같고 그러다 괜히 혼자서 눈시울 붉어지고
그래서 누굴 새로 만나야 해도 잘 못하겠는 거야 누군가가 다가와도 그 사람 그림자랑 자꾸 겹쳐 보여 이 사람이 나한테 잘해줘도 그때 그 사람이 했던 말들이 자꾸 귓가에 맴돌고 마음을 주고 싶어도 이미 유일한 사랑을 하고 온 사람이라 사람이라 다시 내어주는 게 무서운 거지
나는 아직 그 사람을 잊지 못했어 그래서 누굴 또 좋아하는 게 쉽지 않아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그냥 솔직한 내 마음이 그래 진짜 사랑은 그렇게 오래 남아 안 보이고 말도 못 하지만 여전히 마음속에서 조용히 울리고 있거든
진짜 사랑 안해봤지?
이별은 다 아파 근데 정신 못차리게 아픈 이별이 있다
한심한 놈이 글 하나 쓸게
진짜 사랑은 말이지 그건 절대 쉽게 안 잊혀져 사람들이 다 괜찮아진대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는데 그거 그냥 위로야 사실은 마음 어딘가에 그 사람이 계속 살아 있어 웃을 때 노래 들을 때 뭔가 맛있는 거 먹을 때 문득문득 떠오르잖아 그 사람한테 먼저 얘기하고 싶고 함께였다면 더 좋았을 거 같고 그러다 괜히 혼자서 눈시울 붉어지고
그래서 누굴 새로 만나야 해도 잘 못하겠는 거야 누군가가 다가와도 그 사람 그림자랑 자꾸 겹쳐 보여 이 사람이 나한테 잘해줘도 그때 그 사람이 했던 말들이 자꾸 귓가에 맴돌고 마음을 주고 싶어도 이미 유일한 사랑을 하고 온 사람이라 사람이라 다시 내어주는 게 무서운 거지
나는 아직 그 사람을 잊지 못했어 그래서 누굴 또 좋아하는 게 쉽지 않아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그냥 솔직한 내 마음이 그래 진짜 사랑은 그렇게 오래 남아 안 보이고 말도 못 하지만 여전히 마음속에서 조용히 울리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