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 기차표나 비행기표 대신 끊어달라 하는건 기본이고 식당에서 주문할때도 말 못하겠다면서 친구들 시킴 그리고 얘가 평소에 귀엽고 예쁜 물건 있으면 다른 애들한테도 추천하는 편이거든 같이 사자길래 당연히 구매는 각자 하는줄 알았는데 나한테 결제해달라고 떠넘김ㅋㅋㅋ 굳이 꼭 한번에 사야한다면 당연히 말 꺼낸 사람이 사는게 맞는거 아님..? 제발 이정도는 니가 좀 하라고 해도 말을 안들음 너네같으면 뭐라고 말할거같냐 부모님들끼리도 친한 사이라 손절은 힘들거같음 ㅅㅂ
맨날 남한테 떠넘기는 친구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