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유연석, 8년 만 재회하나… "'라이어'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쓰니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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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서현진과 유연석이 '라이어' 출연을 검토 중이다.


3일 서현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라이어' 출연설과 관련해 티브이데일리에 "긍정검토중인 작품"이라고 전했다.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또한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라이어'는 완벽했던 첫 데이트 다음 날,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는 두 남녀가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폭풍 속에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거칠게 휩쓸리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서현진은 극 중 예술중학교 논술 교사 강지선 역을 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라이어'에 출연한다면 지난 2017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8년 만의 재회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JTBC '러브 미'에 출연 예정이며. 유연석은 SBS 예능 '틈만 나면,'의 MC로 활약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